영국항공, ‘클럽 스위트’
영국항공, ‘클럽 스위트’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4.08 0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350 새 비즈니스클래스 도입

영국항공이 오는 7월 단거리 노선을 시작으로 A350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클래스 클럽 스위트(Club suite)’를 선보인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클럽 스위트는 기존보다 40% 넓어진 공간에 전 좌석 직통 통로의 이용 및 프라이버시 도어, 플랫베드 좌석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세면대, 거울, 와이파이, 기내 엔터테인먼트 스크린, 충전 콘센트가 완비돼있다.

A350의 본격적인 장거리 노선 투입은 오는 101일부터이다. 이후 추가로 세 대의 A350이 더 투입되며 그 중 보잉777 항공기 2대가 클럽 스위트로 비행하게 된다.

영국항공 알렉스 크루즈(Alex Cruz) 최고경영자는 “A350와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클럽 스위트는 영국항공의 65억 파운드 투자 계획 중 가장 흥미로운 발전이다라며 승객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대를 충족할 수 있게 모든 부분에 정성을 쏟았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