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4.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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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이메일로 본인소개를 했다면 이제 메일을 보낸 이유 및 목적을 밝힐 순서다. “I am writing to혹은 “We contact you to목적은 너무 직설적이지 않는 선에서 짧고 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좋다. 예를 들어, “We contact you to request for a meeting to discuss a potential business opportunity. We believe there is high potential for (받는이의 회사) in the Korean market.”

마지막 문장으로“We believe there is high potential받는이의 관심을 끌고 긍정적인 답변을 유도할 수 있다.목적을 밝힌 후 보충설명까지 추가하면 좋다.

보내야할 첨부파일이 있다면 마무리하기 직전에 언급하면 좋다. 예를 들어 “Please find attacheda brief introduction of our company” 역시 담당자와 연락을 처음 하는 경우라면 첨부파일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요청이 오거나 다음 메일로 추가 파일을 전달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정보를 보내면 받는이의 입장에서 거부감이 들 수 있기 때문이다.

 

미운 우리 새끼 - 두바이편

 

매주 일요일 오후 방영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은 다양한 색깔을 지닌 두바이를 경험했다. 오는 421일까지 두바이의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모습과 함께 그 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두바이의 숨은 매력과 명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7일 방영 분에서는 초고층 빌딩 버즈칼리파(BurjKhalifa),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두바이 분수쇼(Dubai Fountain Show),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 모양의 전망대 두바이 프레임(Dubai Frame), 한국 못지않게 뛰어난 두바이의 배달 음식서비스 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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