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전문 대성투어 ‘대련 서교CC’ 한국총판계약 체결
골프전문 대성투어 ‘대련 서교CC’ 한국총판계약 체결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04.15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25일 ‘제1회 대성투어 VIP 초청 연예인 골프대회’ 개최
5월 24일 출발, 2박3일/3박4일 63홀 상품 ‘59만9000원’

해외골프전문여행사 대성투어(대표 김성주)315일 대련 서교CC(총경리 장보우팡)와 한국총판계약을 체결하고, 51일부터 한국 골프여행객들에게 ‘2008년 중국 TOP10’으로 선정된 명문 27홀 골프장과 5성급 골프리조트를 사용하는 골프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작년까지 문제됐던 현지 조선족 가이드 시스템을 없애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과 출신 한족을 정식직원으로 채용해 고객들에게 무리한 팁 요구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식사 또한 김성주 대표가 직접 작성한 한국골퍼들의 입맛에 꼭 맞는 메뉴로 마련하는 등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

3월 15일 대련 서교CC에서 장보우팡 총경리와 한국총판계약서를 체결하는 김성주 대성투어 대표

대련 서교CC 한국총판계약을 기념해 대성투어는 MBC공채 개그맨 정진수, 이치현과 벗님들의 리더 이치현과 국민며느리가수로 불리는 트로트 강수빈을 현지로 초청 1회 대성투어 VIP 초청 연예인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524일 금요일 출발하는 이번 연예인초청골프대회는 524일 출발 2363홀 상품과 24일 출발 3463홀 상품 모두를 599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한다.

24일 대련에 도착해 첫날 18홀을 라운딩하고, 25일 조식 후, 샷건 라운드로 대회를 진행하고, 이후 9홀을 추가로 이용해도 된다. 이날 저녁 만찬에서 정진수 개그맨의 사회로 시상식이 진행되고, 이후 이치현, 강수빈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26일은 오전 라운딩 후 23일 팀은 오후 640분에 출국, 34일 팀은 27일 오전 1030분 출발한다.

중국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친환경 도시 대련은 2001UN지정 친환경도시로 선정돼 황사가 없는 지역으로 포스코, 네이버, IBM, HP, SONY 등 세계적 기업이 진출한 비즈니스 도시다.

대련 서교CC27, 108, 10,280야드 규모로 수목이 화려하고, 고운 산을 끼고 있어 경치가 수려한 골프클럽으로 대련공항에서 약 25, 시내와는 20분이 소요돼 접근성도 좋다.

미국 JMP회사 최고 설계사 마크 홀링어가 설계한 산지형 18홀 국제표준 선수권 골프코스와 야간에 조명이 있는 9홀 코스 등 27홀 국제 표준골프장으로 우수한 품질의 최고급 잔디를 사용했다.

설계는 기존의 자연 경관을 완벽하게 보존하면서, 지형지물이 교묘하게 어우러져 있으며, 정성껏 다듬은 그린과 능숙한 솜씨로 설계한 벙커, 워터해저드는 골프선수에게 더 큰 도전과 함께 재미를 더해준다.

그린과 페어웨이 모두 통상적으로 그린에만 사용하던 고가의 벤트글라스 잔디를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노래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국골퍼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600대연회장과 200작은연회장을 갖추고 있어 비즈니스, 연회, 동호회 모임 등을 주최 할 수 있다.

문의 : 대성투어 02-556-440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