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골프 데스티네이션 ‘브랜슨’
떠오르는 골프 데스티네이션 ‘브랜슨’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4.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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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주리주의 도시 브랜슨의 지역 관광마케팅 기관(DMO)브랜슨 CVB’은 여행 틈새시장의 지식과 지원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18IAGTO의 회원사로 가입했다. IIAGTO는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연례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을 개최 중이며 브랜슨 CVB 또한 2019IAGTO의 골프 투어리즘 컨벤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공격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만다 브랜슨CVB 부사장은 브랜슨은 북미 지역의 골프 관광업계에서 빠르게 성장 중인 지역으로서 IAGTO 인터내셔널 스폰서가 되어 골프 관광 업체들을 교육 중이고 IAGTO의 지원과 믿음을 바탕으로 북미 컨퍼런스의 주최 장소로 선정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브랜슨 지역은 타이거 우즈, 잭 니클라우스, 게리 플레이어와 벤 크렌쇼를 비롯한 골프 전설의 코스들이 급성장 중이다. 2019년과 2020년에는 새로운 골프 코스 2오자크 내셔널페인스 벨리가 오픈 예정이다. 오자크 내셔널에서는 전설적인 토너먼트가 주최되고, 페인스 벨리는 타이거 우즈의 ‘TGR디자인이 최초로 공개하는 공식 코스이다.

골프 관광은 브랜슨 지역의 관광에 가장 새로운 틈새시장으로서 골프 코스뿐만 아니라 수십 개의 극장, 최고 등급의 놀이공원 실버 달러 시티와 호수에서 즐길 수 있는 보트와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체험이 가능하고 2018년 뉴욕 타임즈 선정 세계 최고의 목적지52” 21위에 선정 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로 떠오르고있다.

오자크 내셔널과 탑 오브 락의 골프코스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PGA챔피언스투어 빅세다로지 레전드 대회의 공동 개최 코스다. 이처럼 브랜슨은 미주리 주의 최고의 골프 코스들을 다수 보유중이며 브랜슨 힐스는 미주리 주의 골프코스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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