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훼리, 위해・청도 품바공연
교동훼리, 위해・청도 품바공연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4.1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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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투어, 여행사 컴 15만원
양희덕 김삿갓투어 대표
양희덕 김삿갓투어 대표

김삿갓투어가 새 단장한 교동훼리를 이용한 위해청도 품바공연 5상품을 선보였다.

오는 6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상품은 평택항에서 출발해 위해에 도착, 화하쇼와 노산, 장보고 유적지 등을 관람하는 일정으로, 5성급 호텔인 위해 하워드 존슨 호텔(21)’윈덤 호텔에서 숙박한다.

여행사 상품가는 65만원이며, 여행사 커미션은 1인당 15만원이 지급된다. 선박료(41), 항만세, 52박 호텔료(21), 차량, 공연 입장료, 전 일정 식사(특식 3) 등 대부분이 포함돼 있어, 가이트 팁(1만원)을 제외한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신청 마감은 525일까지.

양희덕 김삿갓투어 대표는 “1명이라도 모객되면 15만원의 커미션을 지급하고, 10명이상 모객식 10+1이 적용되는 등 굉장히 파격적인 커미션을 지급하고 있다커미션이 높다고 상품의 질이 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다. 이번에 새 단장한 교동훼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선박들의 컨디션과는 확연히 다르고, 이틀 연속 5성급 호텔에서 숙박하는 만큼 상대적으로 컴플레인이 발생할 여지도 적다. 무엇보다 선상에서 진행되는 삼식이 품바 공연(2시간)’의 반응도 상당히 좋다고 설명했다.

화하쇼는 약 350여명이 참여하는 스펙터클 쇼로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또한 중국 산동성 최고의 명산으로 손꼽히는 노산과 청도 맥주박물관, 적산법화원 등 핵심적인 관광지를 여유롭게 둘러보는 일정이다.

문의 : 양희덕 대표 010-5323-8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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