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트항공, 라오스 첫 취항
스쿠트항공, 라오스 첫 취항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4.15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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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앙 프라방, 비엔티엔 주 3회 운행

싱가포르의 저비용항공사인 스쿠트항공이 지난 1일 싱가포르~라오스 노선에 신규 취항했다.

싱가포르에서 루앙 프라방과 비엔티엔으로 주 3() 운항할 예정이며 A320 기재가 투입된다. 이를통해 싱가포르와 라오스를 직항으로 연결하는 유일한 항공사가 됐다.

스쿠트항공은 싱가포르에서 루앙 프라방과 비엔티엔으로 주 3() 운항할 예정이며,싱가포르로부터 루앙프라방과 비엔티엔 두 도시를 거쳐 다시 싱가포르로 돌아오는 순환 노선 이다. 싱가포르~루앙 프라방~비엔티엔 운항 시간은 싱가포르에서 09시에 출발, 루앙프라방에는 1110분에 도착, 루앙프라방에서 12시에 출발해 비엔티엔에 13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Vinod Kannan 스쿠트 항공 CCO라오스는 여전히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콘크리트 정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여행자들에게 매우 이상적인 곳이다. 루앙 프라방과 비엔티엔이 스쿠트 네트워크에 합류하면서 우리의 고객들은 이제 라오스를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라오스에서도 싱가포르를 거쳐 여러 여행지를 갈수 있게 되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일 라오스로의 첫 비행을 축하하는 의미로 전통 라오스 음악이 항공기 내에서 재생되어, 탑승한 승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탑승자들 중 행운의 당첨자 5명에게는 SGD 100 스쿠트 바우처, 여행 가방, 라오스 여행 가이드, Scoot-in-Style 라운지 이용권, 그리고 스쿠트 나노 브릭 항공기 & 컨트롤 타워 완구가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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