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 부산~싱가포르 노선 첫 취항
MI, 부산~싱가포르 노선 첫 취항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5.07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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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신규 취항 기념식 진행

실크에어는 지난 2일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을 신규 취항했다. 이에 실크에어는 출발 게이트에서 신규 취항 기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유재수 부산시 경제 부시장, 입 웨이 키앗(Yip Wei Kiat) 싱가포르 대사, 조무영 부산지방항공청 청장, 정덕교 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 본부장, 정희준 부산관광공사 사장, 막 시 와(Mak Swee Wah) 실크에어 회장, 탄 티오 커(Tan Tiow Kor) 싱가포르항공 북아시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막 시 와 실크에어 회장은 실크에어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안전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 부시장은 이번 직항 노선 신설은 조선과 해운, 금융 분야의 교류가 활성화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취항한 부산~싱가포르 직항 노선은 B737-800NG 기종으로 주 4회 운항된다. 출국편(,,,)은 부산 출발 오전 830(화요일 오전 8), 싱가포르 도착 오후 215분이며 귀국편(,,,)은 싱가포르 출발 오후 2315, 부산 도착 익일 오전 07시다.

또한 실크에어나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해 싱가포르를 경유하는 고객들은 기내식, 무선 기내 엔터테인먼트 및 무료 위탁수하물 등 풀서비스캐리어(FSC)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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