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 제주사진전 개최
마리아나 관광청, 제주사진전 개최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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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일 ‘휠라X정희 제주 사진전’

마리아나 관광청이 지난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제주 애월 팜파네 카페에서 <휠라X정희 제주 사진전>을 개최 중이다. 전시회는 제주에서 만나는 또 다른 섬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가수 이정이 작가명인 정희(正熙)’로서 마리아나의 사이판, 티니안, 로타에서 직접 촬영한 다양한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특히 3개의 독립된 공간에 섬 별로 사진을 전시해 각 섬의 이색적인 특징과 매력을 표현한다.

이에 마리아나 관광청은 지난 4일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밴드 네덜란드 튤립농장의 공연 및 사진작가 정희의 작품 해설과 여행 경험을 풀어내는 미니 토크쇼, 외부 포토존 등으로 꾸려졌다. 김은정 마리아나관광청 팀장은 제주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마리아나 사진 전시회를 통해 마리아나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독특하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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