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으로 느끼는 뉴질랜드의 풍미
와인으로 느끼는 뉴질랜드의 풍미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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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 개최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가 오는 525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워터폴 가든과 68일 부산 아난티 코브 아지트에서 ‘2019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뉴질랜드의 풍미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올해 행사에서는 약 25곳 이상의 뉴질랜드 청정 포도밭에서 재배 및 숙성된 고품질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참가자는 야외 바비큐 및 뷔페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뉴질랜드 레드·화이트 와인을 즐길 수 있으며 서울 행사의 경우 지열을 이용해 고기와 야채를 익혀 먹는 뉴질랜드 원주민 마오리족전통 요리 항이(Hangi)’도 맛볼 수 있다. 행사장 내 히든 셀러 도어에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10여 곳 이상의 뉴질랜드 와이너리의 고품질 와인을 시음해볼 수 있다. 이외에도 포도밟기와 같은 체험 프로그램, 다양한 경품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토니 가렛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와인만이 갖고 있는 특별한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25개 이상의 최고 포도밭에서 생산한 프리미엄 와인을 마음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행사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며 참가비는 주한 뉴질랜드 상공회의소 회원은 12만원 비회원 14만원 현장 등록 15만원 8인 이상 단체 인당 1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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