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항 NZ, 커미션은 조정 예정”
“직항 NZ, 커미션은 조정 예정”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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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임설명회, VI 포함된 형태

에어뉴질랜드는 지난 9일 포시즌 호텔 광화문에서 직항 운임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클로비스 페리에(Clovis Peryer) 에어뉴질랜드 한국·일본 총괄지사장을 비롯해 에어뉴질랜드 아시아지역 담당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클로비스 페리에 총괄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적사로서 에어뉴질랜드가 보유한 뉴질랜드 정보를 국내 여행사들과 공유하고 싶다고 전하며 이번 직항편을 통해 뉴질랜드로 향하는 수요가 증대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직항편은 주3(··) 일정으로 오는 1123일부터 운항되며 동계 성수기 기간인 1223일부터 222일까지는 주5회로 증편 운항된다. 인천 출발편은 2145분 출발 1255분 도착이며, 오클랜드 출발편은 12시 출발 1955분 도착 스케줄이다.

정규운임 요금은 클래스 등급에 따라 상이하며 이코노미 클래스 99만원부터(K CLASS 특가 93만원), 프리미엄 이코노미 210만원부터, 비즈니스 클래스 365만원부터다. GIT 대상 그룹좌석 사용률은 75~85%를 배정할 예정이며 좌석 가격은 조정 중에 있다. 커미션은 기존 7%에서 VI가 포함된 형태로 조정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정식 공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한편 에어뉴질랜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63일까지 4주간 직항 취항기념 특가를 진행 중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1123일부터 내년 49일까지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85만원부터(직항노선의 경우 80만원), 프리미엄 이코노미는 190만원, 비즈니스 클래스는 340만원에 판매된다. 여행기간 중 내년 117일부터 210일은 제외되며 편도운임은 왕복운임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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