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한국 취항 25주년 맞아
AC, 한국 취항 25주년 맞아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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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0월 B777 특별 운항
사진설명 =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과 김소연 부장, 김상아 차장이 25주년을 뜻하는 손모양과 함께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에어캐나다가 한국 취항 25주년을 기념해 업계지 기자간담회를 지난 7일 서울 광화문 월향에서 개최했다. 1994517일 주 3회 운항 일정으로 한국에 첫 취항한 에어캐나다는 현재 밴쿠버, 토론토로 각각 데일리 운항중이다. 특히 에어캐나다는 취항 25주년을 맞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한시적으로 기존 B787 기종보다 100석이 많은 B777 기종을 투입해 특별 운항을 실시한다. 이영 에어캐나다 한국지사장은 에어캐나다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국과 캐나다 간 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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