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캐리비안 ‘사유섬 오픈’
로얄캐리비안 ‘사유섬 오픈’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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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런천 행사 개최

지난 8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로얄캐리비안크루즈 VIP 런천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크루즈 담당 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기자들을 초청하여 올해 오아시스호와 내년에 운항하는 콴텀호, 스펙트럼호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로얄캐리비안크루즈는 세계 최대 23만톤인 오아시스 클래스(오아시스호, 얼루어호, 하모니호, 심포니호) 스마트 신개념 콴텀 클래스(콴텀호, 오베이션호, 앤썸호)를 포함하여 총 25척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수중 공연장인 아쿠아 씨어터, 선내 야외 중앙 공원인 센트럴 파크, 인공파도타기, 아이스 링크, 암벽등반시설 등의 혁신적인 시설로 크주르 여행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콴텀호에는 스카이다이빙과 선상시설, 하이테크쇼가 유명하며 노스스타 해변에서 90도 이상 올라가는 전체 유리 캡슐은 바다를 조망하기 좋다. 더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을 위한 시플렉스, 짚라인, 회전목마까지 구비 돼 있어 흥미와 재미를 유발한다.

5월부터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의 카리브해 동부와 서부 7박 일정에는 기존에 있던 사유섬에 이어 새로 오픈한 사유섬 바하마 코코케이 사유섬을 기항하는 일정이 포함 돼 여행객들에게 보다 알차고 즐거운 일정을 제공한다. 섬에는 짚라인, 워터슬라이드, 웨이브풀도 갖추고 있으며 더불어 방갈로로 신혼여행을 떠나 반나절 보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재명 로얄캐리비안 크루즈 한국사무소 대표는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럭셔리한 가치를 더 높이는, 즉 퀄리티로 승부하는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이다라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도록 노력하는 로얄캐리비안크루즈가 되겠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한편, 행사 마지막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업계 관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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