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운수권 배분 속 “通할까?”
중국 운수권 배분 속 “通할까?”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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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방항공 2019 하계상품 설명회

중국남방항공은 지난 9일 명동 티마크호텔에서 2019년 하계상품 설명회를 개최했다.

중국남방항공은 중국민항 최고의 안전항공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제외 정시율 1위를 차지하는 항공사다. 올해 취항 25주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새로 취항하는 장거리노선과 단거리 노선, 더불어 부가서비스 상품까지 무장하여 항공운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향군 중국남방항공 한국지사 이사는 이번 하계상품 설명회를 통해 중국남방항공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서로 지지하고 협력하며 같이 공생하며 이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하계시즌 신설되는 중국남방항공의 장거리 노선의 경우 중국 총 14개의 직항노선이 한국에서 출발하여 주에 총 160편 운항하고 있으며 올 하계에는 인천~정저우 2회에서 데일리로 증편 인천~신천 수·토 주2회로 재운항된다. 더불어 로스엔젤레스 환승을 포함 미주 6, 대양주 8, 유럽 9, 중동 및 아프리카 2개 노선이 운항중이다 618일부터 인천~광저우~비엔나 노선은 화··토 주 3회로 운항 될 예정이며 625일 정저우 경유, 런던 가는 노선이 화·토 주 2회 운항된다. 정저우공항에서는 호텔이 조건부 무료로 제공되어 고객들의 여행을 도와준다. 529일부터 기존 북경을 경유하던 이스탄불 노선은 우한을 경유, ··금 주 3회로 운항된다. 경유 대기 시간이 8시간 이상 48시간 미만일 경우 조건부 무료로 호텔을 제공하고 있다. 단거리 환승 노선의 경우 동남아 21개 남아시아5개 러시아를 포함 중앙 및 서남아시아 14개 노선 취항중이며 방콕, 푸꾸옥 등 왕복 당일연결 가능한 데일리로 운항중이다. 남아시아 지역 카트만두 다카 노선 모두 당일 환승 가능하다.

중국남방항공은 부가서비스 사전좌석구매서비스 사전 수하물 구매 허용량 초과 상품을 마련, 고객들의 편리함을 도모한다. 사전 좌석 구매 시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 하나로 18000원에 구매가능하며, 장거리 구매 시 대양주, 유럽, 미주 노선 이코노미 플러스 하나로 108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정규편에만 적용 가능하며 반드시 항공권 구매 후 진행해야하고 비행 출발 48시간 전까지 구매 가능하다. 사전 수하물 구매 허용량 초과 상품은 한·중노선 이용 승객 중 사전수하물 서비스를 1개 구매 시 현장대비 58%, 2개 구매 시 66%의 할인율을 제공한다.

한편, 중국남방항공은 마일리지 스카이펄클럽을 운영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세계적인 항공사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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