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5.13 0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이제 이메일을 마무리를 할 차례다. 멘트로 ‘Please let us know if there are any questions’ 혹은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us’ 등을 추천하며 ‘Regards (이름)’ 혹은 ‘Best regards (이름)’ 또는 ‘Sincerely (이름)’로 메일을 끝내면 된다. 다양한 표현방법이 있지만 이중 ‘Best regards’를 추천한다. 선호하는 표현을 고른 후 모든 메일에 반복해서 쓰면 되며, 계속 바꿀 필요는 없다. 비즈니스 메일을 쓰면서 Please, We believe, Thank you, Apologies for 등과 같은 단어 및 표현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다소 딱딱하게 들릴 수 있는 메일을 부드럽게 풀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미니박스>

완벽한 메일을 위한 추가 팁으로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줄임말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즈니스 메일을 쓸 때 적당히 포멀하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 너무 딱딱할 수 있으니 아래와 같은 표현을 추가해 부드럽게 만들어 볼 수 있다.

“Hope you’re doing well”

“Thank you in advance for your support!”

“Thank you for all your support”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reply”

“Apologies for the delayed response”

“Apologies for the frequent emails bu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