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의 나라 터키, 한국시장 넓힌다!
형제의 나라 터키, 한국시장 넓힌다!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5.20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홍보사무소 ‘GEOCM(지오코리아)’

터키문화관광부는 여행&라이프스타일 특화 홍보 회사 지오코리아를 한국홍보사무소로 공식선정, 이달부터 한국인 관광객의 적극적 유치를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터키는 유럽·아시아를 잇는 나라로 문화유산·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독특한 문화가 만들어낸 미식 등 다양한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여행 애호가들 사이에 손꼽히는 나라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항공사를 비롯 다양한 유럽 외항사의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직편기준 인천에서 이스탄불까지 약 11시간 30분 소요된다. 직항편으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이스탄불주 6, 터키항공이 매일 운항하고있다.

터키문화관광부는 지오코리아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국내미디어 및 여행업계와의 소통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터키의 유명관광지는 물론 국내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터키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 할 예정이다.

터키 문화관광부 관계자는 통계에 따르면 20191~2월 터키를 찾은 한국인 방문객수는 31808명으로 전 년 동기 대비 약 51% 증가하는 등 한국인 여행객이 꾸준히 늘고있다라며 여행·관광업계의 홍보, 마케팅경력이 풍부한 지오코리아를 파트너사로 만나게 돼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여행객에게 터키의 숨겨진 매력이 소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