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담여행사 까다로워지나?
중국 전담여행사 까다로워지나?
  • 민다엽 기자
  • 승인 2019.05.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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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이달 31일까지 신규업체 접수

2019년도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신규지정 신청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중국 여행객의 무단이탈을 방치한 중국 전담 여행사에 대한 법원의 취소 처분이 떨어지면서 선정에 보다 까다로운 기준이 적용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금일(20)부터 오는 31일까지 중국 전담여행사지정 신규신청을 받고 있으며, 심사를 거쳐 새로운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국여행업협회(KATA) 홈페이지(www.kata.or.kr/china/2019ads)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우편 및 방문, 이메일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자격은 일반여행업 등록 후 1년이 경과된 업체에 한해서만 신청이 가능하며, 외국인 환자 유치업자 등록증을 보유한 의료관광 유치 업체는 특례를 적용해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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