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CNN 선정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
‘2019 CNN 선정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6.03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말레이시아 페낭, VIP 팸트립 성료

말레이시아 페낭관광청이 주관한 페낭 VIP 팸트립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페낭 현지에서 진행됐다. ‘2019 CNN 선정 꼭 방문해야 할 세계의 여행지에도 선정된 페낭은 다채로운 자연환경, 예술, 미식, 문화유산을 지닌 항구도시로 동양의 진주라고 불린다. 특히 역사와 문화, 자연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 현재 페낭은 쿠알라룸프르나 홍콩 또는 싱가포르 경유 비행편이 매일 운항 중이다.

페낭의 유네스코 헤리티지이며 랜드마크인 1885년에 세워진 E&O 호텔(Eastern&Oriental Hotel Penang)Alison Fraser 총지배인과 Andy The 마케팅 이사를 비롯해 페낭 E&O 호텔의 한국사무소인 유니홀리데이(김학곤 대표), 하나투어(김창훈 이사), 호텔앤에어(최윤수 대표), 이스타항공(김종철 팀장) 등이 팸트립 일정을 함께하며 페낭의 구석구석 숨겨진 보물을 찾듯 기대 이상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135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페낭의 중심지 조지타운에 위치한 ‘E&O 호텔20세기 초 영국 상류층의 사교 중심지로서 역할을 담당했으며, 나무계단과 아르데코풍 가구 그리고 간결한 색으로 고급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호텔이 옛 모습 그대로를 간직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221개의 전 객실이 스위트룸으로 이뤄져 있으며, 호텔 타입에 따라 헤리티지 윙과 빅토리 아넥스 2개 건물로 나눠진다. 특히 E&O 호텔의 ‘1885 애프터눈 티는 세계 10대 애프터눈 티로 소개될 만큼 유명, 품격있는 정통 영국식 티세트를 경험 할 수 있다.

문의 : 02-752-626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