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X싱가포르 교류증진 MOU
부산X싱가포르 교류증진 MOU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6.10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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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창이공항그룹, 한국공항공사,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실크에어는 파크 하얏트 부산에서 싱가포르와 부산 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다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공식 파트너십은 국내 항공사인 이스타항공과 제주항공, 싱가포르항공 소속 지역 항공사 실크에어가 싱가포르~부산 노선 운항권을 배분 받으며 구축되었다. 양해각서 조인식에는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외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 웡 운 리옹 창이공항그룹 수석고문, 3개 취항 항공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양해각서는 531일부터 내년 530일까지 1년 동안 무역, 비즈니스 및 관광 활성화 등 싱가포르와 부산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으며 부산광역시와 창이공항그룹, 한국공항공사는 두 지역의 항공 연계 강화를 비롯하여, 각 항공사의 서비스 인지도 향상 및 노선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두 지역 시민들은 향후 로드쇼, 여행 박람회 및 캠페인 등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만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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