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빛나는 보석, 트루아
프랑스의 빛나는 보석, 트루아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6.17 0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루아 라 샴페인 리셉션’ 개최

프랑스 관광청이 지난 1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예술과 역사의 도시로 유명한 프랑스 트루아 샴페인지역을 대표해 한국을 방문한 발레리 바장-말그라 오브 지역 국회의원 및 트루아 시의회 국제관계위원장과 니콜라 빌리에 트루아 샹파뉴 관광사무소장과 함께 트루아 라 샴페인 리셉션을 개최했다.

발레리 바장-말그라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아름다운 자연경관, 유서 깊은 문화유산, 샴페인, 아울렛으로 유명한 트루아 지역에 대한 관심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린 풀키에 프랑스 관광청 한국 지사장은 수천 개의 색을 가진 도시 트루아에서 진정한 의미의 프랑스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의 도시를 대표하는 박물관, 방대한 크기의 아울렛, 스테인드글라스 문화 등 트루아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유산을 소개하는 트루아 지역 설명회가 진행됐다. 이후에는 트루아 지역의 샴페인과 함께 칵테일 리셉션이 진행됐다.

한편, 리셉션 종료 이후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613일부터 915일까지 진행되는 전시회 혁명, 그 위대한 고통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의 사전 관람이 진행됐다. 트루아 현대미술관이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20세기 초 현대미술의 첫 출발이 된 야수파입체파작품을 선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