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시, “한국에 첫 발을 떼다”
충칭시, “한국에 첫 발을 떼다”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6.2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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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칭시는 지난 62019 서울국제관광산업박람회(이하 KOTFA)에 최초로 단독 참여했다.

충칭시 문화여유국 서울사무소 신성트래블이 준비하고 충칭시에서 지원한 이번 부스는 중국 부스와는 별개로 개설 됐으며 리우치 충칭시 문화여유국 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80여명의 충칭시 가무단과 함께 방한을 하여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중국의 시인 두보를 초연했다.

지난 5월에는 탕량지 충칭시장이 서울시와 경기도를 방문하여 한국과의 교류에 적극적인 정책을 소개했으며 충칭시는 문화와 관광 경제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의 활발한 교류를 추진했다.

리우치 충칭시 문화여유국 국장은 인사말을 건네며 이번 박람회를 기점으로 한국에 충칭시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광객 유치에 힘쓸것이다라며 충칭시 문화여유국은 여행사 및 업계에 최대한의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 꾸준한 방한으로 충칭시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윤 충칭시 문화여유국 서울 홍보센터 소장은 아직은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새로운 모습에 서울 시내에 중경시 홍보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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