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BSP위원회 구성
KATA, BSP위원회 구성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7.0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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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협력 통한 운영 개선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5일 서울로얄 호텔에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활동할 BSP 위원을 위촉하고 1BSP위원회를 개최했다.

BSP위원회 위원장으로는 타이드스퀘어 투어비스 최미숙 실장이, 위원에는 세방여행 김천사 실장(간사), 노랑풍선 유경애 부장, 롯데관광개발 이경인 이사, 롯데제이티비 윤경주 부장, 모두투어네트워크 김애란 이사, 에스엠컬처앤콘텐츠 강선옥 본부장, 온라인투어 이경임 이사, 일동월드와이드 한경연 이사, 인터파크투어 박정현 부장, 참좋은여행 유희정 부장, 하나투어 한혜윤 이사, 혜초여행개발 박계선 실장이 위촉됐다.

이번 위원회 회의에서는 세계여행업협회연맹(WTAAA) 이사회 참석 결과 및 2010년 이사회 한국유치, 판매대리점계약 (PSAA)에 대한 불공정약관 심사청구 진행상황, 2019 PCI DSS 준수관련 재평가 안내 그리고 금년 전반기에 접수된 항공사에 대한 건의 및 요청사항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매년 6월말 경 실시하던 여행사친화적항공사 시상식은 금년에는 KATA 정기총회(11월말) 2부 행사로 여행사친화적 호텔시상, 지자체 특별회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과 연계하여 확대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오창희 KATA 회장은 항공권 발권 및 정산 등 항공사들과 상시적인 업무소통체계를 유지하고 있는 항공담당부서장으로 구성된 BSP위원회 활동으로, BSP체제가 더욱 여행사 친화적으로 개선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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