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 새로워진 캐빈 서비스
DL, 새로워진 캐빈 서비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7.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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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은 올해 11월부터 국제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메인 캐빈(일반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별화된 메인 캐빈 서비스를 위해 과일향 스파클링 와인 벨리니를 포함한 웰컴 칵테일은 물론 핫타월 서비스, 프리미엄 에피타이저 옵션과 더욱 풍성해진 주요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앨리슨 오스밴드(Allison Ausband)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본 서비스는 어느 좌석이든 상관없이 델타항공을 선택한 모든 고객에게 투자하는 것이라며 델타항공 승무원들에 의해 고안된 세심한 메인 캐빈 서비스는 고객 감동과 함께 우리 스스로도 긍지를 가질 만한 특별한 경험 제공을 염두에 둔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델타항공이 고객에게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즐거운 감동과 놀라움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새로운 메인 캐빈 서비스는 작년 나리타-포틀랜드 노선에서 700회 이상의 시범운영을 거쳤는데 운영기간 동안 높은 고객만족지수(CSAT)로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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