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최고의 럭셔리 골프&휴양지
베트남 최고의 럭셔리 골프&휴양지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07.08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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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C 럭셔리호텔 & 풀빌라 퀴논

최근들어 한국 골퍼들은 럭셔리 골프는 물론 휴양과 관광을 겸비한 지역을 찾는 마니아층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필자는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이라 불리는 FLC 럭셔리호텔&풀빌라 퀴논(이하 퀴논FLC')으로 초청받아 현지 취재를 할 기회를 얻었다. 아직은 직항노선이 없어 하노이나 호치민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리조트에 도착하니 베트남의 숨겨진 보석이란 말을 듣기에 충분했다. 바다위에 떠있는 듯한 크루즈 모양의 3개동 호텔과 허니무너와 가족여행객을 위한 풀빌라, 사파리, 럭셔리 스파, 바다를 끼고 있는 36홀의 링크스 골프코스, 다양한 해양스포츠 등 골퍼들이 만족할 만한 요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이번호에는 퀴논FLC 골프장에 대해 소개하고, 창간9주년 특집호 22일자에 FLC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퀴논FLC = 이영석 기자 ttns@ktnbm.co.kr

<퀴논FLC 골프클럽>

모든 객실이 오션뷰로 새벽 5시경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은 객실 창문을 타고 멋지게 들어오며 눈을 자연스럽게 뜨게 한다.

필자는 첫날 새벽 530분 라운딩과 드론촬영을 위해 멋진 일출과 함께 로비에서 버기카를 타고 바로 앞 클럽하우스로 이동했다.

퀴논FLC골프장은 36홀의 전형적인 링크스코스의 골프장으로 마운틴코스 18홀과 바다와 풀빌라를 사이에 두고 펼쳐진 아름다운 오션코스 18홀을 갖추고 있다.

클럽하우스부터 럭셔리하며, 마스터는 물론 캐디들 역시 철저한 서비스 교육으로 재치 넘치는 센스로 고객들과 함께 어우러져 플레이를 진행한다.

놀라운 것은 티박스, 페어웨이에 디봇 자국 하나가 없다. 페어웨이 역시 양탄자 위를 걷는 것처럼 푹신푹신하다. 필자 역시 18홀을 걷고 나서도 전혀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다.

이곳을 자주 찾는 60대 한국골퍼들도 하루에 36홀을 라운딩 한다는 것이 이해가 갔다. 한 여름에도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으로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마운틴코스 정상 13, 14번홀에서 내려다보이는 리조트와 청정해역 풍경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의 명소다.

클럽하우스 식당 오찬메뉴 역시 한국음식을 퓨전화 한 베트남식으로 열대지역 음식에 까다로운 필자 역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준비된다. 석식 한국식 퓨전 쌀국수 역시 강추며, 아침식사는 호텔로비 식당에서 3개국의 다양한 메뉴가 뷔페로 준비된다.

오션코스 1번홀에 들어서면 왼쪽으로 멋진 풀빌라와 바다를 향해 샷을 날릴 수 있다. 마운틴코스에 비해 평지형이지만 페어웨이 좌우측으로 링크스코스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3홀은 모두 내리막 지형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샷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36개 홀 그린 모두 2단 그린, 빠른 스피드로 인해 프로들도 파 공략하기가 만만치 않다.

최고의 링크스코스에서 라운딩을 마치면 퀴논FLC만의 밤을 즐기는 것도 좋다. 럭셔리스파, 재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리조트 가든과 칵테일바, 와인&시가바 등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는 물론 가라오케에서 느긋한 여유도 즐길 수 있다.

야외에는 현지 포장마차를 재현한 레스토랑과 씨푸드 레스토랑 있어 베트남 현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안설영 에이투어스 대표는 골프장은 특별한 테마와 쉽지 않은 난이도로 소문나 프로골퍼들도 많이 찾고 있으며, 만족도 역시 높다골프 후 리조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역시 퀴논FLC만의 자랑이라고 설명한다.

에이투어스(대표 안설영)는 베트남 퀴논FLC2019년 판매계약을 체결, 골프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문의 : 에이투어스

02-572-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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