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2019년 우수여행사’ 선정
KATA, ‘2019년 우수여행사’ 선정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7.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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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국내여행 부문 총 21개사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화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촉진 및 국내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난 1년간 건전한 영업활동을 수행한 여행사 중 21개사를 ‘2019년 우수여행사로 선정하고 지난 1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선정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KATA가 선정한 21개 우수여행사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여행업계 사기진작, 특화·고부가가치 여행상품 운영, 인바운드 시장상황 등을 고려해 인바운드 14개 여행사(한나라관광 롯데관광 롯데제이티비 파라다이스투어 한지교 더원이화여행사 이투어리즘 미미국제여행사 비케이여행사 에스에이엠투어 아주인센티브 유에스여행 코앤씨 루크코리아투어)와 국내 7개 여행사(동백여행사 뭉치 삼성여행사 아름여행사 웹투어 한국드림관광 홍익여행)가 선정됐다.

21개 여행사는 관광진흥개발기금 특별융자(1억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여행상품 및 여행사 홍보 시 ‘2019 우수여행사라는 문구와 함께 우수여행사 로고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KATA에서 관광객 유치활동에 필요한 광고·홍보비를 지원한다. 특히 인바운드의 경우 해외 홍보활동비 지원에 해외판촉을 위해 집행한 항공료 일부를 지원대상으로 포함해 실질적 혜택을 지원한다.

오창희 KATA 회장은 선정된 21개 우수여행사분들의 1년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우수여행사 선정을 통해 건전한 여행업 발전을 도모해 나가고, 선정규모 및 지원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우수여행사 선정은 신뢰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한국경영인증원을 통해 심사평가를 실시했으며, 업체의 건전성 평가를 위해 영업보증보험증서, 국세완납증명서 등의 확인이 필수 사항으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는 매출 및 영업이익 등의 실적에 대한 평가는 물론 고용안정성 기여, 특화상품개발 및 운영 등에 대한 정량적 평가와 함께 지방상품 개발·운영 노력, 고부가 상품 유치노력, 사회적 약자 배려 등 정성적 평가요소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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