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랜드, 중요한 것은 ‘협력’
베스트랜드, 중요한 것은 ‘협력’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7.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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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랜드가 지난 8일 서울 무교동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서로의 안부와 친목을 다지며 앞으로 다가올 워크숍과 야유회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새로운 회원사에 대한 소개도 이루어졌다.

이현우 베스트랜드 대표는 앞으로도 더욱더 활동을 활발히 하자 연령대가 다양한 우리 회원사는 현재 14개사로 운영중이지만 지속적으로 모집하여 추가할 예정이다라며 "중소여행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베스트랜드가 추구하는 것은 연합사들의 협력이다. 이럴 때 일수록 힘을 합치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행상품의 유통채널 또한 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합사끼리 조율과 토의를 거쳐 가야할 길을 모색하고 업무 협의를 원활히 하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한편, 박형수 투어랜드마크 이사와 이장우 호주퍼시픽투어 소장이 베스트랜드의 새로운 회원사로 합류하여 보다 다양해진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베스트랜드로 성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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