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7.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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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여행상품을 계획할 때 현지답사를 통해 해당 지역의 장점과 강점을 살리고,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좋은 추억과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이를 위해 현지 문화, 역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등을 가장 잘 알고 있을 로컬담당자한테 물어봐 인사이트를 얻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이때 로컬담당자가 외국인일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때 다양한 방법 중 어떤 표현을 쓰면 좋을까?

 

1. 한국인 방문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일정은?

A: Where would you recommend for Korean visitors? For a full day course?

혹은 What places or activities should Korean travelers include in their itinerary?

(: 보통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일정은 영어로 ‘schedule’로 표현하지만 ‘(여행) 일정같은 경우 ‘itinerary’라는 단어를 주로 사용한다.)

B: Oh, there are so many but Korean travelers should definitely visit

 

<뛰어난 가성비 자랑하는 호텔>

두바이에는 감각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34성급 호텔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 중 현지 호텔 브랜드인 주메이라 그룹(Jumeirah Group)의 자빌 하우스(Zabeel House), 이마르호스피탈리티그룹(Emaar Hospitality Group)의 로브 호텔(Rove Hotels)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 곳들은 다양한 미드스케일호텔과 전통 숙박 시설이 위치한 최적의 장소로 꼽히는 버 두바이(Bur Dubai)’, ‘데이라(Deira)’, ‘알 바샤(Al Barsha)’ 등 도시에서 가장 활기찬 지역에 있으며 여행객들은 이곳에 머물며 현지인들의 삶을 엿보고 두바이의 전통건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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