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관광클럽 남도맛기행&남도관광테마기행 팸투어&체육대회
(사)한국관광클럽 남도맛기행&남도관광테마기행 팸투어&체육대회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7.16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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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관광클럽(이사장 : 이충숙)이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광주광역시관광협회(회장 김동윤) 후원으로 광산시를 비롯해 남도맛기행과 관광지를 둘러보고, 회원사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관광클럽, ‘남도맛기행 테마 팸투어&체육대회

대한민국테마여행 10선 전라도 음식&예술&관광 체험

까나리여행사 등 신규회원 영입 등 클럽위용 승승장구

(사)한국관광클럽이 광산구청에서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 후 남도맛기행 팸투어를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광주광역시관광협회(회장 김동윤)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3일 일정으로 ()한국관광클럽(이사장 이충숙)을 초청 남도맛기행 테마팸투어와 함께 ()한국관광클럽 체육대회도 함께 지원했다.

'남도맛기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10개 권역을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으로 선정된 상품으로 제8권역인 광주, 나주, 광주, 목포 권역을 중심으로 남도 특유의 맛과 관광명소를 경험할 수 있어 많은 여행사들이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광산구청에서 간담회를 갖는 (사)한국관광클럽 회원사들.
광산구청에서 간담회를 갖는 (사)한국관광클럽 회원사들.

팸투어단은 12일 서울출발 회원사들과 전국각지에서 모인 지역별 회장단과 신규회원사, 언론사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산구청 회의실에서 광산구 이정삼 부구청장으로부터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바탕으로 한 관광자원을 소개 받았다.

이날 이정삼 부구청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막과 함께 광산구를 중심으로 열리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광주와 광산구를 획기적인 관광도시로 업그레이드 하겠다""삶이 행복해 지는 광산구를 만들기 위해 한국관광클럽 회원사들이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적극적인 상품개발과 모객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충숙 ()한국관광클럽 이사장은 답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역동적인 민주화의 성지, 문화예술의 고향인 광주로의 초청에 감사드리며, 관광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중의 하나가 먹거리에 대한 음식문화로 광주를 중심으로 한 남도의 음식여행 역시 예술"이라며 "한국관광클럽 회원들이 이번 남도맛기행 체험을 통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겠다"고 답했다.

이번 팸투어를 기획한 이용기 푸른바다여행사 대표는 "광주광역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전국에서 두번째로 인구 연령층이 젊은 도시로 미래가 있는 도시로 내년에는 광주세계음식문화축제도 기획하고 있어 남도의 맛과 멋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광산구청 강추 이조송정 떡갈비오찬에 이어 월봉서원 관광 후 ()한국관광클럽은 광주 송산공원에서 회원사 친목 도모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36명의 회원과 손용만 광주광역시관광협회 사무국장과 직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팀, 백팀으로 나뉘어 족구와 계주, 발야구를 통해 돈독한 우의와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김태호 대구 삼성여행사 대표는 "올해 관광업계가 어려운 시기를 지내고 있지만, 회원사 간 협업을 통해 공생하고 있는 ()한국관광클럽은 매년 회원사가 확대되며, 위용을 과시하고 있어 이번 체육대회와 팸투어를 통해 결속력은 물론 친목을 강화하고 있어 경상지역 지사장으로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육대회에 이어 첫 복날과 함께 한방백숙으로 유명한 소해정에서 한방백숙과 도리탕으로 저녁만찬을 즐기며, 푸짐한 경품과 함께 럭키드로우에 이어 광주관광호텔에서 여장을 푼 회원들은 이충숙 이사장 지원으로 친목의 밤행사를 가졌다.

 

13일에는 메타세콰이어길, 프로방스, 죽녹원 관광에 이어 한우 떡갈비로 유명한 죽창 숯불갈비에서 오찬을 즐기고, 광주호 호수생태원과 환벽당에서 멋진 남도전통공연을 체험했다.

 

 

이 공연에 대해 손용만 국장은 전국시티투어 코스가 엄청나게 많지만, 광주시티투어 코스 중 하나인 환벽당 전통공연은 남도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자신한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환벽당 공연은 명인이 만들어 낸 떡, 음료수와 함께 남도의 멋을 한껏 만끽하는 공연으로 손색이 없다고 극찬했다.

시티투어 참가들 역시 공연시간 내내 공연팀과 함께 어우러져 추임새는 물론, 전통공연에 흠뻑 빠지며 앵콜을 외쳤다.

 

 

아쉬움을 달래며 아시아문화전당을 관람하고, 목포로 향한 팸투어단은 샹그리아비치관광호텔에 여장을 풀고, 계절음식의 명소 맹여사에서 홍어삼합과 회 등 목포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만찬에 이어, 목포의 명물 춤추는 바다분수쇼와 함께 즐거운 목포의 나이트라이프를 즐겼다.

14일 팸투어 마지막날에는 서조원 고문(목포 초원관광)이 개발한 가란대교 투어상품 시찰과 전국5대 빵집으로 유명한 코롱방제과에서 크림치즈&새우바게트를 구매, 전 회원들에게 선물했다.

23일의 일정을 마무리 한 회원사들은 광주광역시관광협회의 고품격 선물과 함께 아쉬움을 달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백령도 전문 이광현 까나리여행사 대표
신입회원으로 가입한 백령도 전문
이광현 까나리여행사 대표

 

이번 행사에는 이용기 감사 추천으로 신입회원으로 참가한 백령도 전문 이광현 까나리여행사 대표의 100만원 협찬과 최이화 대표가 본죽, 음료, 과일을 김태호 경상지사장이 청팀, 백팀 40개 면티, 이영순 부장이 와인 4, 양은화 대표가 제주도 하우스감귤과 오메기떡 3박스, 이용기 감사가 물티슈 40, 신승무 사외이사 10만원, 강신례 서울.경기지사장 중국명주술 2/ 10만원, 윤석태 부감사 칫솔과 10만원, 백숙현 원장이 동해기장떡 40개를 협찬했다.

 

()한국관광클럽은 관광진흥법에 의거 정부에 등록된 여행사 및 언론사를 정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 200여개 여행업체 및 유관기관을 대표하는 2018년 관광관련 단체로는 유일하게 서울시로부터 사단법인 등록을 인가받았다.

울산광역시관광협회와 MOU를 시작으로 각 지역협회, 지차제와의 MOU를 통해 회원 권익 증진과 여행서비스향상 및 공정여행 정착 등을 통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클럽 회원사 간 협업을 통해 모객력을 강화하고, 언론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질 높은 여행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회원사들의 권익은 물론 다양한 정보 교환을 통해 여행플랫폼 역할도 하고 있다.

신규회원 가입은 김명주 사무국장(010-3798-0500)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영석기자 ttns@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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