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여행의 A to Z, "다낭고스트"
다낭 여행의 A to Z, "다낭고스트"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8.02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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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식 다낭고스트 팀장 인터뷰
윤형식 다낭고스트 팀장

억만금을 줘도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은 안 합니다

다낭여행을 계획 한 자유여행객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다낭고스트윤형식 팀장이 내게 건넨 말이다. 베트남 인기여행지 1위를 자랑하는 다낭에서 한국인 여행객들이 터무니없는 바가지요금과 다낭의 진정한 모습을 체험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워 설립된 다낭고스트. 67만 명의 회원 수로 운영 중인 카페와 유투브 고스트TV’로 여행객들에게 생생한 정보와 최저가 보장의 투어를 제공한다. 베트남의 매력에 푹 빠져 관광객의 여행을 돕는 그가 맡은 일이 너무나도 좋고 재미있다는 윤형식 팀장. 그는 일명 빵식이로 불리며 친근한 모습과 귀여운 이미지로 다가가면서도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다낭의 모든 맛집과 카페, 관광지를 섭렵하여 정보를 제공한다. 28살 어린나이에 외롭고 힘든 타지생활에도 팀장직급을 도맡아 하루 일과의 처음부터 끝까지 다낭으로 매꾸어 가는 윤형식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낭 =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다낭에 존재하는 '유령'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나라 베트남. 그 중에서도 다낭은 성수기 동남아 여행지 순위 1위에 육박할 만큼 그 인기를 자랑한다. 이러한 다낭 여행객을 위해 노력하는 유령들이 있다.

다낭 곳곳 맛집과 카페, 마사지샵과 네일샵 입구에서 마주치는 귀여운 유령캐릭터들, 다낭고스트의 트레이드마크인 유령 캐릭터가 그려진 여행지도와 쿠폰은 여행객들에게 각종 제휴할인과 지역정보를 전달한다. 유령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담 없이 고객을 도와주고자 설립한 다낭고스트는 FIT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데이컴퍼니의 자회사로 현지에서 직접 발로 뛰는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경쟁업체에 비해 최저가를 보장하여 고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다낭고스트 직원들은 직접 체험 해보고 만족하지 않으면 여행객에게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낭고스트는 홈페이지가 아닌 카페로 고객들의 상담과 안내를 진행한다. 고스트 회원들은 카페 내에 작성한 글과 댓글의 개수로 등급제로 차등 된 할인을 제공받기에 자신의 여행정보와 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누락 게시물 수와 댓글수로 다낭 현지에서 다양한 투어와 제휴업체의 할인을 받아 자연스럽게 여행커뮤니티의 장이 형성되는 것이다. 커뮤니티 특성 상 소통이 원활하기에 브랜드 충성도 또한 뛰어나다고. 80여 곳의 다양한 현지 상점들과 제휴를 맺어, 최대 40프로의 할인혜택을 고객에게 고스란히 전해준다. 이는 커미션을 챙기지 않고 온전히 고객에게 돌려주는 고객만족을 위해 행하는 다낭고스트의 노력이 엿보인다. 일반 업체 뿐 아니라 한국만큼 다양한 배달맛집과의 제휴로 한식, 도시락, 중식, 족발 등 다양한 음식을 다낭 현지에서 편리하게 즐긴다.

특히 다낭 최초로 호핑투어를 운영,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미케비치에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 참섬에서 진행하던 호핑투어의 고객 불만을 개선하고자 직접 미케비치 호핑투어를 제작하여 폭발적인 인기로 횟수를 늘려 진행하게 됐다고. 지난 1월 미케스파와 더호이안스파와의 제휴로 기존 15개의 마사지샵 제휴에서 17개로 더 폭넓은 혜택을 제공한다.

다낭고스트 전용 차량 기사
다낭고스트 전용 차량 기사
다낭고스트 전용 차량
다낭고스트 전용 차량

다낭고스트의 최저가보장은 이미 업계에서도 입소문이 자자하다. FIT고객 뿐 아니라 랜드사·여행사와의 거래도 핸들링하는 다낭고스트는 한국에서 오는 단체 문의에도 질 좋은 투어로 이루어진 일정을 합리적인 가격에 진행 해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더불어 제휴를 맺은 다양한 업체들과의 협업은 제휴 시장에 도움을 주고, 그로 인해 온전히 돌아오는 고객 서비스는 덤이라고. 심지어 다낭의 현지가이드 또한 가성비 좋은 다낭고스트의 명성을 알고 투어 및 호텔 예약 시 문의가 많다고 한다.

다낭고스트 직원들

더불어 다낭고스트 현지 사무실에서는 24시간 직원이 상주하여 고객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지의 실시간 정보, 즉각적인 여행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윤형식 팀장 그리고 빵식이

첫 시작은 두 명이었다. 윤형식 팀장은 어린 나이에 군대 선후임으로 인연을 맺은 김현준 본부장만 믿고 다낭으로 떠났다. 맨몸으로 시작하여 모기업 굿데이컴퍼니의 노하우를 이어받아 시작하여 지금의 다낭고스트를 일궈냈다.

모든게 서툴던 초보시절, 신혼부부였던 첫 마사지 예약손님의 픽업차량 예약을 돕다 실수를 했던 그는 죄송한 마음에 직접 차량을 몰고 그들을 픽업했다. 첫 시도였기에 실수가 많았지만 그의 탁월한 대처능력으로 손님을 만족시켰다. 그에 감동한 신혼부부 손님이 돌아갈 때 감사하다며 망고를 선물했다고. 윤형식 팀장은 실수를 해도 책임감을 갖고 진심으로 고객을 대한다면 손님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그러한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손님의 케어가 능숙해진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중이라고 한다.

더불어 외롭고 쓸쓸한 타지생활에 부모님이 그립던 그는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 중인 학생을 보고 가족이 떠올라 애착을 갖고 투어를 진행했다. 이에 감동한 학생이 돌아가던 날 윤형식 팀장님처럼 자신이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며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 싶다고 건넨 말에 힘을 얻어 아직까지도 그날의 보람을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고스트TV 유투브
고스트TV 유투브

오전에 기상해서 현지 날씨를 체크하고, 제휴업체를 돌아보고, 각종 투어 예약 진행 등 하루의 시작과 끝을 다낭으로 채워간다. 여행정보를 글로 설명하는 것에 한계를 느껴 굿데이컴퍼니가 운영하는 고스트TV’ 유투브에서 빵식이로 활동하며 직접 체험한 다낭의 정보를 고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한다. 사람들이 알아봐서 곤란할 때도 있지만 그 유명세를 즐기고 있다고 웃으며 말하는 그.

최근에는 다낭의 심도 깊은 이해를 위해 베트남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아직 두 살 수준이지만 금방 실력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타지생활이 가끔은 쓸쓸하지만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것을 한국인 여행객에게 제공하고 싶다는 열정하나로 노력중인 윤형식 팀장. 그는 이미 정점을 찍은 다낭여행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고 자부한다. 한국의 제주도처럼 가볍게 해외여행을 시작할 수 있는 여행지로써 여행객들이 다낭의 모든 것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억만금의 돈을 줘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윤형식 팀장. 그가 좋아서 하는 다낭고스트가 자신과 함께 더욱 성장 할 수 있도록 더 오래, 깊숙이 다낭과의 인연을 이어갈 것이라고 다짐한다.

 

"이예린 기자가 직접 체험한 다낭고스트 제휴업체"

콩네일
(CONG NAIL)

영업시간 : AM 09 : 00 ~ PM 10 :00 PM
* PM 21 : 00 까지 네일 오더가능

다낭 시내에 위치한 '콩네일' 귀여운 이름에 걸맞게 쾌적하고 깔끔한 실내는 좋은 향기가 가득했다. 시원한 에어컨이 완비 돼 있어 다낭의 더운 날씨를 금새 잊게 했다. 요청사항을 말하고 자리에 앉으면 전통 차를 준비해주며 편안하게 손과 발을 맡기고 쉴 수 있었다.

콩네일은 다낭고스트의 제휴 네일샵 6곳 중 한 곳으로 다낭고스트 카페 회원이라면 등급에 따라 5~15% 차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톤을 추가하면 추가금액을 받게되는 한국의 네일샵과는 달리 스톤 갯수의 제한이 없었으며 스와로브스키 손 젤 네일 + 발 각질제거 + 발케어 + 발 젤 글리터 네일 (2가지 색) 이 모든 것을 786250 베트남동, 한화 약 3만9천원의 가격을 내고 받았다.

카운터에는 한국말이 가능한 직원이 안내를 도와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없었다. 가게 내부에서 흘러나오는 K-POP을 흥얼거리며 따라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며 '이쁘다' 등의 기본적인 한국어로 말을 건네는 직원들에게 친근함이 느껴졌다.

한국에서 기본 6만원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받는 젤 네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더군다나 깔끔하고 수준급의 디자인에 감동했으며 '네일'만을 위해 다낭에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매우 만족스러웠다.

다낭 여행 첫날, 저렴하고 친절한 이곳에서 손과 발을 깔끔하게 단장하고 여행을 즐기기를 추천한다.

 

논 라 레스토랑
(Non la Restaurant)

OPEN 11:00 ~ CLOSE 15:00
OPEN 18:00 ~ CLOSE 22:00
BREAK TIME 15:00 ~ 18:00

주소 : 254 Hồ Nghinh, Phước Mỹ, Sơn Trà,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다낭에서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맛 볼 수 있는 베트남식 레스토랑 논 라 레스토랑.

다낭에서 싱싱하고 깔끔한 해산물을 즐기고 싶을때 방문하면 좋다. 분위기 있는 조명과 깨끗하고 쾌적한 가게는 일정을 끝내고 저녁에 맥주한잔 하기 좋으며 연인끼리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이다.

메뉴를 정하기 힘들면 세트로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싱싱한 랍스타 치즈구이와 키조개 볶음 베트남의 대표적인 음식 모닝글로리, 스프링롤과 가리비구이, 조개가 들어간 시원한 국물 이 모든 것을 저렴한 가격에 세트로 맛볼 수 있다.

밤 늦은 시간 방문한다면 재료가 소진될만큼 인기있는 레스토랑이니 미리미리 방문하는 것이 좋다.

 

콩카페
(Cong Capfe)

OPEN 07:00 ~ CLOSE 23:00
현지 번호 : 1호점 023 - 6655 - 3644 / 2호점 091 - 186 - 6492

1호점 - 98-96 Bạch Đằng, Hải Châu 1, Q. Hải Châu, Đà Nẵng
2호점 - 39-41 Nguyễn Thái Học, Hải Châu 1, Q. Hải Châu Đà Nẵng

최근 한국에도 문을 연 '콩카페' 

허나 베트남 현지 본점에서 만나는 콩카페의 분위기는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것.

최근 엄청난 인기로 2호점까지 문을 열었다고. 베트남 특유의 분위기가 자아내는 콩카페의 내부 분위기는 특이하고도 생소했으며 유니폼을 맞춰 입은 직원들까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코코넛커피는 아이스커피를 베이스로 코코넛 슬러쉬가 올라가 달콤하고도 진한 커피의 맛이 입안을 감돈다. 함께 주문한 코코넛초코스무디는 쌉사름한 카카오의 맛과 달콤함이 더운 날씨를 금세 잊게 하기 충분했다.

여행일정 중 이곳에 들려 한 템포 쉬면서 SNS에 남길 인증샷을 남겨보는 것은 어떨까?

 

째비엣
(Tre Viet)

OPEN 10:00 ~ CLOSE 22:00
주소 : 180 Bạch Đằng, Hải Châu 1, Hải Châu, Đà Nẵng

베트남 음식 향신료의 편견을 없애준 고마운 가게. '쩌비엣'

현지 음식의 모든것을 맛보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이곳을 추천한다. 메뉴 하나하나 일일이 고를 필요 없이 '고스트세트'가 존재하기 때문. 직원들이 직접 맛보고 한국인 여행객들 입맛에 맞는 메뉴들로 구성했다고. 기존 단품으로 구매할 때 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맛 볼 수 있기에 메리트가 있다고 한다.

반쎄오 + 챠 꾸온 + 깜 치엔 하이 산 + 분쨔 + 넴 꾸아 하이퐁 + 모닝글로리 등 고스트메뉴를 주문 시 여러가지 메뉴를 한번에 저렴한 가격으로 맛 볼 수 있다.

이 곳의 반쎄오는 타 베트남 음식점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좋았으며 메뉴 하나하나 맛집으로 거듭나기에 손색이 없었다.

시원하고 깔끔한 가게 내부는 덤. 고스트 제휴를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베트남 음식을 맛보자.

 

 

몽골리안 그릴 뷔페
(Mongolian Grill buffet)

OPEN 16:30 ~ CLOSE 21:00

호이안에 위치한 뷔페식 철판 요리 전문점 '몽골리안 그릴'

신선한 채소와 싱싱한 생고기, 그리고 깔끔하고 입맛을 돋구는 소스를 곁들여 철판으로 즉석에서 볶아주기에 감칠맛이 남다르다. 더군다가 한국인을 위한 비빔밥 코너도 있어서 한식이 그리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

오픈 주방 형식의 샐러드바에는 주방직원들이 마스크를 끼고 위생복을 입고 조리하는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어 안심되고 청결함이 돋보인다.

양파와 파 양배추, 청경채 등 신선한 야채가 가득하며 소고기 등심과 안심, 돼지고기 삼겹살 목살 등 부위별로 존재하는 싱싱한 고기는 취향에 맞게끔 골라 담을 수 있다. 무게별로 측정하는 것이 아닌 1인 요금만 지불하면 그릇 한가득 양껏 담아 맛볼 수 있다. 조리하고 나면 야채가 숨이 죽어 그릇에 담을 때 푸짐하게 담기를 추천.

재료를 그릇에 담아 직원에게 건네주고 셀프형식의 비빔밥을 취향껏 골라 담아 맛보자. 다른 가게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차갑고도 시원한 맥주와 철판요리는 입에서 조화를 이룬다.

친절한 직원들과 청결하고 느낌있는 가게, 그리고 훌륭한 철판요리의 맛은 호이안에서의 최고의 한끼였다. 

알루비아 초콜릿
(ALLUVIA CHOCOLATIER)

OPEN AM09:00 ~ CLOSE 21:00

최근 다낭고스트가 야심차게 제휴를 맺은 알루비아 초콜릿.

호이안에 위치한 이곳은 관광객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No쇼핑을 추구하는 다낭고스트가 기념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요청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타 상점과는 다르게 에어컨이 최대로 가동 돼 조금 더 여유롭고 편안하게 기념품을 구매하라는 다낭고스트의 정성도 엿보인다.

다크초콜릿, 카카오 함유량이 다양한 초콜릿에 이어 생강초콜릿,  오렌지필초콜릿, 녹차초콜릿은 물론 카카오닢스 초콜릿, 아몬드 초콜릿 등 각양각색의 초콜릿이 존재하며 초콜릿이 아닌 다른 우든스트로우, 차 종류 등 기념품이 가득한 곳이다.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가기 전, 소중한 사람을 위한 다양한 기념품을 구매해보자.

 

쭈꾸뽕 카페
(ZZuggubbong)

OPEN 11:00 ~ CLOSE 14:00
(브레이크 타임 : 14:00 ~ 17:00)
OPEN 17:00 ~ CLOSE 23:00
현지 번호 : +84 091 346 6154

다낭에 위치한 한국적인 음식점 쭈꾸뽕, 가게에 들어서면 "안녕하세요" 큰 소리로 맞이해주는 직원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메뉴판도 한글로 적혀있으며 한국인 직원이 있기에 주문하기에 어려움이 없다. 주문한 삼겹쭈꾸미 최고 매운맛과 막국수. 쭈꾸미의 매운맛은 한국에서 맛볼만한 매콤함으로 입안을 사로잡았다. 막국수 또한 고소한 감칠맛으로 한국을 떠올리게 하기 충분했다.

직원들은 친절하게 음식을 세팅해주며 삼겹쭈꾸미가 아닌 다양한 종류의 쭈꾸미도 존재한다. 쭈꾸미 속 버섯에 새겨진 쭈꾸뽕 로고는 인스타 인증샷으로도 제격! 배달도 되는 맛집이니 숙소에서 간단하게 배달로도 즐겨보자. 기본으로 헛개수가 제공되며 카운터에서는 헛개음료도 판매한다. 깻잎에 매콤한 쭈꾸미를 싸서 미역냉국과 함께 먹으면 한국 저리가라하는 환상적인 조합에 눈을 뜰 것이다.

여행으로 피로해진 하루를 뒤로 한 채 매콤한 쭈꾸미에 소주 한잔 즐겨보자.

 

다낭고스트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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