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최고의 여행지’는?
아태지역 ‘최고의 여행지’는?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02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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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조사 결과 발표

메리어트 본보이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23개 국가 및 영토 내 위치한 740곳 이상의 메리어트 포트폴리오를 대상으로 회원 설문조사를 실시해 회원이 선정한 아태지역 최고의 여행지를 발표했다.

올해 최초로 진행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선정 최고의 여행지 조사는 아태지역 메리어트 본보이 호텔 중 다양한 여행 목적에 따라 구분된 10가지 카테고리별로 회원들이 선호하는 호텔과 레스토랑 및 바, 스파를 선정하는 형태로 실시됐다. 선정된 주요 장소는 피지 메리어트 리조트 모미 베이(최고의 해변과 섬 휴양지) W 홍콩(최고의 도심 속 여행지) 더 리츠칼튼 도쿄(최고의 럭셔리 호텔) JW 메리어트 호텔 저장 안지(가족 여행객이 사랑하는 호텔) 방콕 메리어트 마르퀴스 퀸즈 파크(미식가 가족을 위한 최고의 장소) 더 리츠칼튼 홍공(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외식 장소) 더 리츠칼튼 교토(최고의 레스토랑) 세인트 레지스 발리(완벽한 브런치 장소) 세인트 레지스 몰디브 보뮬리 리조트(천상의 스파) 웨스틴 도쿄(도심 속 스파) 등이 있다.

페기 팽 로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최고 책임자는 이번 회원 설문조사 덕분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회원 선정 최고의 호텔을 선보이게 됐다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을 통해 회원들이 열정을 가진 분야에 다양한 경험들을 제안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회원들의 의견과 피드백은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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