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관광업계 목소리 듣다
與, 관광업계 목소리 듣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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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과 오창희 KATA 회장 등 관광업계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윤영호 회장과 오창희 회장은 국내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의 현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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