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 “직원 日여행 급증 사실무근”
KE “직원 日여행 급증 사실무근”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10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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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최근 붉어진 직원 항공권 제도를 이용한 직원들의 일본여행 급증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대한항공은 해명자료를 통해 최근 1개월(77~86)동안 일본노선을 탑승한 직원 및 직원 가족들이 전년동기대비 30% 이상 감소했으며, 특히 일본 관련 이슈가 확산되기 시작한 7월 말과 8월 초에 집중적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김포발 오사카 노선의 경우 평소 하루 평균 10여명이 직원들이 직원 항공권을 구매해 탑승했지만, 8월 이후 일 평균 2명 수준에 그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다음과 같은 근거에 따라 최근 공석이 늘어난 일본행 항공편 탑승 직원 급증에 대한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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