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인디아와 떠나는 인디아투어!
에어인디아와 떠나는 인디아투어!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8.19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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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숙 인디아투어 차장 인터뷰
정창숙 인디아투어 차장

오는 919, 에어인디아가 인천과 델리를 잇는 직항노선에 첫 발을 내딛는다. 해당 노선 스케쥴은 주 4(···) 운항하게 되며 기존 홍콩을 경유하던 노선을 직항으로 편리하게 연결, 인도 여행객들의 손쉬운 여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에 인디아투어가 에어인디아와 맞손을 잡았다. 타 항공사와는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어인디아와 대한민국 인도 최고 전문가 정창숙 차장이 이끄는 인디아투어가 손을 잡아 인도 여행에 획기적인 전환점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를 이야기 할 때 가장 빛나는 정창숙 인디아투어 차장. 그녀를 만나 그녀가 준비한 야심찬 계획을 들어봤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인디아투어는 에어인디아와 인연을 맺고 919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 인도 5·6·8, 인도·북인도 8, 라자스탄 9, 남인도 9, 인도·부탄 9, 인도·네팔 12일 등의 여행상품을 제작했다. 최근 기존에 비해 인도는 도착비자의 완화로 더욱 다양한 여행객들이 인도를 방문하기 용이해졌다. 이에 인디아투어와 에어인디아의 연합소식은 인도여행을 계획하는 자들에게 꿈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에어인디아는 뭄바이, 첸나이등 주요 상용 도시를 포함하여 국내선에 ADD-ON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천~델리 구간 이용 시 주요 상용도시와 인도 대부분의 국내선까지 동일 운임 혹은 저렴한 운임에 해당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상용 도시는 당일 연결까지 가능하기에, 더욱 편리한 스케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많은 인센티브 단체 및 상용 시장에서는 이미 에어인디아의 ADD-ON 서비스의 혜택을 가장 1순위로 뽑고 있다고. 2만원이 채 되지 않는 돈을 지불하여 손쉽게 환승할 수 있기에 타 항공사와는 쉽게 할 수 없었던 남인도와 라자스탄 상품을 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는 것이 정창숙 차장의 평가다. 고객 또한 300불 이상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므로 고객입장에서도 만족도 높은 가성비 여행이 될 것이다.

더군다나 개수의 제약이 없는 넉넉한 수하물 서비스로 이코노미 30kg / 비즈니스 40kg 의 여유 있게 이용 할 수 있어 특히나 불교 및 성지순례 투어를 떠나는 고객처럼 큰 짐이 필요한 고객에게 에어인디아의 수하물 규정은 합리적이다.

대한민국 인도 최고 전문가 언제나 열정적인 정창숙 차장이 운영하는 인디아투어는 서울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어를 유능하게 구사할 줄 아는 가이드들과 튼튼한 자본력으로 고객의 만족으로운 인도여행을 도모한다. 현재 가이드 7명이 서울대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고. 이에 에어인디아와의 연합으로 안정된 좌석 확보를 겸비하여 고객에게 신속하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선사한다.

설명회에서 정창숙 차장

그녀는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팜플렛으로 인도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하며 그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나는 인도의 고도 바라나시를 좋아합니다. 이른 새벽 살포시 이는 물안개가, 일상의 지친 나를 위로해 줍니다. 나는 한 낯 뜨거운 태양이 내려쬐는 갠지스강을 좋아합니다. 이유 없이 우울하고, 이유 없이 분노할 때 나를 태워서, 도시 전체를 삼킬 것 같이 불어난 갠지스 강물은 신은 없다고 교만하게 이야기하는 내게 신이 있다고 겹손하게 고백하게 합니다. 일상의 모든 거짓을 버리고 가장 낮은 자세로 나를 바라보게 만듭니다. 그때 난 더 커지고, 넓어지고, 단단해져서 갠지스강에 나를 바칩니다. 이 모든 것들이 그리울 대 나는 인도로 갑니다. 이 모든 것이 있는 인도로팜플렛에 첨부 돼 있는 그녀의 자작시에서는 인도의 광활한 대 자연을 온몸 가득 느낄 수 있다.

정창숙 차장은 여러가지 소문이 많은 인도에 안타깝다는 생각을 한다극소수 일부분의 모습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인도를 대하는 것보다 볼거리 많고 유적이 가득한 움직이는 지오그래피 인도의 모습을 관광객들에게 선사하고 싶다. 라자스탄과 인도의 베니스 호수 등 아름다운 유적이 가득한 화려한 인도, 도시 자체가 유네스코인 이곳을 이번 에어인디아와의 연합상품을 통해 많은 여행객들이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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