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국제항공, 한국GSA 미방항운
미얀마 국제항공, 한국GSA 미방항운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8.14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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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항공사로 인기 목적지 연계 가능

미얀마 국적항공사인 미얀마 국제항공이 미방항운을 한국 총판매대리점(GSA)으로 선정, 다양한 국내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여행객들에게 더 넓어진 하늘길과 합리적인 항공운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얀마국제항공은 자매항공사 Air KBZ와 함께 미얀마의 가장 큰 항공그룹에 속해 있다. 현재 미얀마 내 17개 목적지(Air KBZ 코드쉐어 포함)와 전 세계 9개 목적지에 항공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양곤과 미얀마의 인기 여행목적지인 바간, 만달레이, 혜호 등을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국내선 연결편을 자랑한다.

미얀마 국제항공의 회장은 항공업계 세일즈와 PR 그리고 마케팅 전반을 아우르는 오랜 경험과 증명된 결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미방항운을 미얀마국제항공의 GSA로 선정하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미방항운과 함께 미얀마 국제항공을 한국시장에 널리 알리고 미얀마 여행시장의 저변을 확대시키며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홍찬호 미방항운 사장은 미얀마는 경이로운 불교역사와 황금빛 문화유산, 전통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미소가 빛나는 곳으로,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각광받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국내 여행사를 비롯한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지원을 통해 미얀마 국제항공의 뛰어난 서비스와 환대, 편리한 국내선 네트워크를 알리는데 주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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