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칼린, 신기종 날개 달고 비상!
에어칼린, 신기종 날개 달고 비상!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8.14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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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누메아~나리타 운항개시
2호기, 9월 23일 누메아~오사카 취항예정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촬영지 뉴칼레도니아는 영원한 봄의 나라’, ‘천국과 가장 가까운 섬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오며 많은 허니무너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남태평양 중심부의 프랑스령 섬나라 뉴칼레도니아. 또한 꽃보다 남자 외에도 2015EBS ‘세계테마기행’ 2016SBS ‘정글의 법칙’ 2017년 부산 MBC ‘좌충우돌 만국유람기등에 소개된 바 있으며, 인기 프로야구 구단 두산베어스와 올해로 11년 연속 스폰서쉽을 맺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에어칼린은 지난달 22, 오세아니아에서 최초로 도입한 A330-900 기종의 도입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신기종의 날개 달고 비상하는 에어칼린의 향후 행보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에어칼린의 신기종 A330-900 NEO는 비즈니스26, 프리미엄 이코노미 21, 이코노미 244석으로 총 291석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기존에 있던 기종인 A330-200에 비해 25석 더 많고, 연료 효율성은 좌석당 약 25% 증가했다.

지난 10일부터 누메아~나리타 노선 운행을 시작하고 있으며 해당 비행 스케쥴은 누메아 1250분 출발 나리타 750분 도착이며 나리타 1215분 출발 누메아 2250분 도착이다.

또한, 9월에 도입 예정인 나머지 A330-900 NEO 기종은 923일부터 오사카~누메아노선으로 2회 운행을 게재할 예정이며, 1210분 누메아 출발, 7시 오사카 도착. 오사카 1130분 출발, 2215분 누메아 도착이다.

이코노미석
이코노미석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프리미엄 이코노미석
비즈니스석
비즈니스석

이번 신기종은 특히 전적으로 승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끔 인테리어가 설계돼, 비행하는 동안 클래스 별로 다양한 색깔과 조명 등을 통해 독특하고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클래스별 컨셉으로 히비스커스(비즈니스석) 클래스는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답고 청량한 해변을,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는 뉴칼레도니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이코노미 클래스는 라군과 뉴칼레도니아의 전통을 담았다. 더불어 한국에서 뉴칼레도니아로 가기 위해서는 일본을 반드시 경유해야 하기 때문에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은 이제 에어칼린의 신기종을 이용하게 되므로,보다 즐겁고 편안한 비행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지난달 22, 에어칼린은 오세아니아에서 최초로 도입한 A330-900 기종의 도입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디디얼 타페로 에어칼린 임원, 필리프 문 에어버스 부사장, 크리스토퍼 모루스 롤스로이스 수석 부사장 등 여러 매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위해 일본을 경유해야 하는 한국인 여행객들도 이번 신기종을 타고 뉴칼레도니아에 도착할 수 있어 여행을 준비하는 허니무너들에게 각광받을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재 드림아일랜드 롯데관광 허니문리조트 F.I.T 모두투어 허니트리 팜투어 래드캡투어 대명투어몰 내일투어 등이 해당 항공편 상품을 판매중이며, 에어칼린 GSA 글로벌에어시스템은 이중 드림아일랜드 롯데관광 허니문리조트 모두투어 팜투어 내일투어와 연합사를 맺어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행하고 있다.(뉴칼레도니아 상품 250~330만원)

한편, 에어칼린은 신기종 도입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어칼린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댓글로 축하 메세지 및 친구를 태그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93일 진행되는 두산베어스 키움전 관람권, 에코컵, USB 등 경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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