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오감만족 육해공 액티비티!
괌, 오감만족 육해공 액티비티!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8.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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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은 한국에서 4시간이면 도착하는 짧은 비행시간과, 다양한 항공편, 연평균 26.5도의 온화한 날씨 그리고 청정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다양한 연령대의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다.특히 스포츠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괌은 해양스포츠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괌정부관광청은 올 여름 새로운 휴가를 위하여 괌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액티비티를 소개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자라면 괌의 푸른 바다를 향해 스노클링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특히 괌의 5대 해양 보호 구역 중 하나인 투몬 비치는 얕은 수심과 상대적으로 약한 물살 덕분에 온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로 사랑받고 있다.

괌은 누구나 쉽게 다이빙을 배울 수 있는 여행지로 초보자부터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빙 스팟으로 여행자를 매료시킨다. 체험 다이빙의 경우에는 수영을 못하고 잠수 경험이 없어도 전문 강사의 간단한 지도를 받아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만약 어드밴스드 자격증 이상을 소지한 실력자라면 블루홀을 추천. 특히 오로트 반도 너머에 위치한 블루 홀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전세계 다이버들에게 꼭 체험해야 할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다.

ATV 정글 투어 호텔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고 싶은 여행자라면 4륜 버기카를 타고 괌 정글을 탐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ATV 차량을 타고 오프로드를 온몸으로 느끼는 체험은 괌에서 특별한 추억이 된다.

 

괌은 육해(陸海)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 4,200m상공에서 괌의 아름다운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익스트림한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스릴감과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는 스카이다이빙을 추천한다.

이외에도 돌핀 투어, 패러 세일링, 카약, 트레킹과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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