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요트 ‘씨닉 이클립스’
디스커버리 요트 ‘씨닉 이클립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19 10: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인당 500달러 온보드 크레딧 제공

씨닉 크루즈가 선보이는 전 세계 최초 디스커버리 요트 씨닉 이클립스호가 오는 27일 첫 출항 및 910일 역사적인 명명식을 앞두고 있다. 씨닉 이클립스호는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분노의 질주’, ‘더 퀸등에 출연한 영국 유명 여배우 헬렌 미렌이 대모로 선정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씨닉 이클립스호는 전 세계 최초 디스커버리 요트 크루즈이자 빙하 지방을 운항하는 선박들 중 가장 높은 등급의 선박으로 최소 9평에서 최대 74평에 이르기까지 114개 전 객실이 베란다 스위트로 구성돼 최대 228평의 승객을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다. 2019~2020년 운항 일정은 짧게는 9박부터 길게는 21박에 이르며 지중해, 대서양, 북유럽, 알래스카, 아이슬란드, 캐리비안, 파나마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일정으로 다양한 크루즈 이용객의 니즈를 만족시킨다.

또한 2020820일까지 씨닉 이클립스호 일정을 오는 930일까지 예약하면 예약자에 한해 선내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1인당 최대 500달러(객실 당 최대 1,000달러)의 온보드 크레딧 혜택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예약 변경 및 취소 시 디파짓을 다른 항차 예약 시 재사용할 수 있는 디파짓 보호 플랜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럭셔리 크루즈 여행을 계획하는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