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日 노선 철수
끊임없는 日 노선 철수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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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 인천 주요 노선 운휴
RS, 5개 노선 운휴·감편

LCC의 일본 노선 철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에어서울은 지난 135개 일본 노선의 조정 계획을 발표했고, 이스타항공도 13일 추가 운휴 계획을 발표했다.

조정 계획에 따르면 에어서울은 오는 916일 도야마 노선을 시작으로 1027일부터 구마모토와 우베 노선 등 총 3개 노선 운휴에 돌입한다. 또한 오는 916일부터 주 14회 운항하던 오사카 노선을 주 9회로, 6회 운항하던 요나고 노선을 주 3회로 감편한다.

이외에도 에어서울은 삿포로(치토세), 오키나와, 후쿠오카 노선 역시 감편 및 운휴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01일부터 인천~도쿄 노선의 운휴를 결정했고, 감편이 예고됐던 인천발 오키나와와 삿포로 노선은 전면 운휴로 결정이 변경됐다. 또한 청주발 삿포로, 오사카 노선도 91일로 앞당겨 운휴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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