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오직 200명만 다녀온 하트섬
국내에서 오직 200명만 다녀온 하트섬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8.23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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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필링 인터내셔널

 

하늘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 신비롭게도 애메랄드빛 하트모양으로 바다를 품고 있어 일명 하트섬으로 불리는 Cock`s Comb lsland에는 신비로운 전설이 내려온다.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픈 사람과 방문하면 그 소원이 이뤄진다는 것.

지금까지 미얀마에서 100년 동안(영국의 지배+ 군부독재) 공개하지 않았던 하트섬을 처음 공개했고 굿필링 인터내셔널에서 운영 중인 네이버밴드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에서 국내 최초로 출입을 허가받아 하트섬 관광을 단독 진행 할 수 있게 됐다.

참고로 하트섬의 경우 대한민국 국민 0.0004%200여명만이 다녀온 그야말로 특별함으로 가득한 여행지다. 1년 중 1~5, 10~12월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이곳으로 가는 방법은 한가지 뿐이다. 푸켓공항에서 북쪽으로 1시간 반을 달려 나오는 카오락에서 다시 라농이라는 자그마한 동네에 도착, 출발하게 된다.

무엇보다 조수간만의 차이로 인해 바다와 암벽사이가 열리고 손이 닿을 듯 닿지 않는 바다의 자연경관, 산호와 이름 모를 신비한 열대어들의 향연을 통해 오직 청정지역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바다 속 뮤지컬을 체험할 수도 있다.

 

하트섬 주변의 섬 또한 보고도 믿기 힘든 풍광을 간직하고 있다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말굽과 같다 하여 이름 붙여진 말굽섬(Horse Shoe Island), 하얀모래로 뒤덮인 긴 모래사장과 에메랄드의 바다를 지닌 Dunkin Island, 산호가 아름다운 양츠억(Zedekyikyun) Island에서의 환상적인 스노클링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박범수 굿필링 인터내셔널 대표는 “100년만에 열린 미얀마 하트섬을 경험 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굿필링 뿐이라고 강조하며 최소 8명부터 가능은 하지만, 기본적으로 16명이 최소출발이다.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 200여명만 가본 이곳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꼭 한번 방문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02-325-1576

 

[우리여행협동조합 릴레이 소개]

한국관광신문은 여행업계 협동조합의 실용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여행협동조합(우여협)’의 조합사를 격주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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