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08.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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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여행상품을 계획할 때 해당 지역의 장점과 강점을 살리고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최적화 된 프로그램을 만들어 좋은 추억과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현지 문화, 역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등을 가장 잘 알고 있을 로컬담당자한테 물어봐 인사이트를 얻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 이때 로컬담당자가 외국인일 경우가 많을 것이다. 다양한 방법 중 어떤 표현을 쓰면 좋을까?

 

3. 호텔 및 대중교통 등 지역 인프라는 어떻게 갖춰져 있습니까?

A: How is the local infrastructure here?Like hotels, public transportation, etc.

B: It’s very well developed, visitors will find it very convenient and pleasant to travel. For example

 

4. 향후 팸 투어 진행 시 참고해야 할 점은?

A: What are some factors to keep in mind when carrying out FAM tours in the future?

혹은 What should we keep in mind when holding FAM tours in the future?

B: Please just note that there may be restrictions or limitations in

 

5. 자세한 내용을 추후에 받아 볼 수 있을까요?

A: Would it be possible if you can send me some more details about the hotel?

(: 바로 “Can you send로 물어봐도 무관하다. 위 질문 같은 경우,앞에 “Would it be possible if를 붙여 문장을 조금 더 순하게 바꿨다.)

B: Of course! Where should I send it to?

(: 처음 만났을 때 명함을 주고받았을 경우, 아래와 같이 표현해도 좋다.)

A: You can find my email on my business card.

(: 혹은 명함이 없고 이메일을 그 자리에서 알려줘야 하는 상황이면 아래와 같이 말해보자.)

A: Sorry, I don’t have my business card with me but I can write you down my email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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