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투어의 출발선 ‘단합’
보물섬투어의 출발선 ‘단합’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9.0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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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투어가 지난달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 양주에서 전 직원 단합대회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는 법정관리 조기 졸업과 함께 9개월 만에 다시 출발선에 선 직원들의 의지와 사기를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보물섬투어의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임직원들은 체육대회 및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백화점 상품권, 제주 호텔 숙박권, 설악 워터피아 이용권 등 200여 개의 푸짐한 시상이 주어졌다.

한편 보물섬투어는 이번 기업회생 종결과 더불어 KMH그룹(회장 최상주) 계열사로 편입되어 골프·여행 등 레저 분야를 강화해 종합레저그룹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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