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A “韓·日 민간교류 지속돼야”
KATA “韓·日 민간교류 지속돼야”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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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규슈운수국·OCVB와 업무 협의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6일 오전 10시 협회 회의실에서 오키나와 컨벤션뷰로(OCVB) 시모지 요시로 회장 일행의 예방을 받고 양국 민간 관광교류 증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오창희 KATA 회장은 양국 민간교류의 감소로 여행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함께 극복한 사례도 있어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민간교류 촉진을 위한 교류단을 상호 파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시모지 회장도 한국 여행업계가 오키나와를 찾아 준다면 언제든지 환영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지난달 21일에는 일본 국토교통성 규슈운수국 호리 신타로 관광부장 일행이 협회를 방문해 오창희 회장과 최근 동향 및 민간관광교류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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