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이티비, 도약과 신뢰
롯데제이티비, 도약과 신뢰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08.3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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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조직개편·대금 조기 지급

롯데제이티비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추석을 맞아 파트너사에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한다.

롯데제이티비는 지난 1일부로 시행된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노선별로 나눠져 있던 팀을 상품기획1팀과 2팀으로 이원화해 장·단거리 노선을 관리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거점 영업 확대 및 시너지 창출을 위해 매장영업과 법인영업을 통합하고 MICE팀을 신설했다. 이외에도 인바운드 부문에서 글로벌 중심의 사업구조를 다지고 도착지 판매상품(DPS)기획 강화를 위해 호텔·DPS팀을 신설하고, 크루즈 사업 활성화를 위해 센터화하여 독립 운영한다.

롯데제이티비는 급변하는 여행업계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히며, 조직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이티비는 추석을 앞두고 파트너사들의 원활한 자금운용을 위해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국내 및 인·아웃바운드 8월 행사비(지상비)를 포함한 각종 대금은 정상 지급일 보다 약 한 달 앞당긴 오는 10일까지 모두 선지급될 예정이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급여 및 상여금 지급 등 자금이 일시적으로 급증하는 명절에 파트너사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앞으로도 파트너사와의 신뢰 있는 관계를 위해 끊임없는 지원과 협력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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