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프로 다이아몬드 골프상품"
"투어프로 다이아몬드 골프상품"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09.02 09: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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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린 창 말레이시아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프르 마케팅이사
쉐린 창 말레이시아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프르 마케팅이사

골프전문여행사 투어프로(대표 이창호)와 거래를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관심을 갖게 된 말레이시아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프르 쉐린 창 마케팅이사가 지난 26일 5박6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쉐린 창 말레이시아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프르 마케팅이사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프르는 2019년 1월 1일 그랜드오픈 한 럭셔리호텔로 쿠알라룸푸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으며, 파빌리온쇼핑몰과 연결돼 편리한 쇼핑은 물론, 먹거리, 즐길거리 모두 이용하실 수 있다”고 설명하는 쉐린 창 이사는 “호텔에는 유명한 반얀트리스파를 비롯해 시그니처 레스토랑에서는 낮에 애프터눈 티를 마시고, 저녁에는 와인을 마실 수 있으며, 프레지던트스위트, 파빌리온스위트 등 325개의 초현대식 룸과 시내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바와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골프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한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로 골프투어를 오시는 한국고객들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쉐린 창 이사는 “최고의 만족을 선사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파빌리온호텔 쿠알라룸루프는 반얀트리그룹이 말레이시아에 최초로 선보인 호텔로 말레이시아의 쇼핑, 엔터테인먼트 중심지인 골든 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 중심에 위치해 편의성이 뛰어나다. 루프탑 바 ‘버티고(Vertigo)’에서는 360도로 펼쳐지는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눈부신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투어프로 다이아몬드 골프상품●

골프전문여행사 투어프로는 ‘말레이시아 다이아몬드골프’ 상품으로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럭셔리호텔 파빌리온호텔에 묵으며 말레이시아 랭킹 1위부터 4위에 오른 ‘TPCKL CC, 코타퍼마이CC, 마인즈CC, 팜가든CC’ 등 4개 골프장을 번갈아 가며 3색골프를 즐기는 상품을 출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다.
투어프로가 출시한 다이아몬드 골프상품은 풀케리어인 대한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을 이용해 3박4일의 경우 120만원대 출시돼 판매되고 있어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다.
에어아시아와 제주항공 등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게 되면 10-15만원대 가격차이가 난다.
말레이시아 골프를 즐기는 고객들 니즈가 최근들어 저가항공사보다는 풀케리어를 이용하는 고객층이 많아지면서, 특히 시내중심가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명문골프장을 매일 번갈아가며 라운딩 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 TPCKL CC

명불허전 & 말레이시아 부동의 1위
아시아 유일 PGA&LPGA 호스트 36홀 코스
전세계 33곳, 아시아에서 유일한 TPC 선정코스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세계 100대 골프코스

웨스트코스는 남성적인 코스로 PGA CIMB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노승열 프로, 최경주 프로, 배상문 프로를 포함해 많은 선수들이 경험한 코스다.
넓은 페어웨이가 골퍼들에게 티 박스에서 장타를 치게 하게끔 유혹을 하며,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은 플레이의 정교함을 요구하고, 그린 주변 러프들은 한번 들어가면 나가기 힘들 정도며. 그린 역시 공략 성공 시, 큰 보상을 주지만 실패 시, 좌절감을 줄 정도의 핸디캡을 자랑한다.

이스트코스는 매년 LPGA 사임다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박인비, 최나연, 강지민 등 많은 한국선수들이 우승한 곳으로 유명하고, ‘태극낭자들의 100번째 해외 우승코스’로 별명이 붙어 있을 정도로 프로선수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최고의 경치와 코스관리를 자랑하며, 메이저 대회를 주최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코스가 이스트코스로 아마추어들도 프로골퍼들의 난이도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코타퍼마이CC

골프코스 : 18홀, 파 72, 6995야드
Kota Kemuning에 위치한 코타퍼마이 골프컨츄리클럽은 1998년 개장 이래로 많은 골퍼들에게 사랑을 받아 왔다.
챔피언십코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코스 디자이너 로스 왓슨이 디자인 한 아시아 최고의 골프코스.
각종 골프선수권 대회가 자주 개최되는 곳으로 더욱 유명한 코타퍼마이 골프컨츄리클럽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볼보마스터 주최 아시아투어가 개최됐다.

2007년 세계선수권 역시 이곳에서 열렸고, 유러피안투어 역시 개최 할 예정이다.
잘 정돈된 골프코스와 부대시설로 좋은 평판을 받고 있는 코타퍼마이 골프클럽은 말레이시아 각종 골프클럽 어워드에서 거의 매년 빠짐없이 상을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골프매거진에서 수여한 말레이시아 최고 골프코스, 가장 아름다운 클럽 등 여러 부문에서 많은 상들을 받았다.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연속으로 말레이시아 랭킹1위의 골프 클럽으로 선정됐으며, 2008년에는 아시아 플래티늄 어워드 및 2008년 최고의 아시아 골프클럽으로 선정됐다.
“한 번도 오지 않은 사람은 있지만, 한번만 와본 사람은 없다”라고 할 정도의 평판으로 코스관리에 많은 정성을 쏟고 있다.

 

▲마인즈CC

18홀, 파 71, 6,966야드
아시아 10대 코스 선정
1999, 2000년 남녀 월드컵대회(타이거 우즈 우승)
CIMB 클래식 PGA 대회 코스
2012년 말레이시아 최고 코스 선정(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마인즈골프장은 승마장, 쇼핑센터, 국제학교까지 있는 말레이시아 0.1% 상류층이 거주하는 타운에 위치한 골프장으로 18만평 호수를 끼고 있는 코스를 자랑하며, 현존하는 말레이시아 최고 골프장 중 하나며,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최상류층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점과 라운딩 고객들 역시 적은편으로 여유로운 황제골프를 즐길 수 있다.


▲팜가든CC(랭킹4위)

유명한 코스 디자이너 ‘테슬 파슬로우’ 디자인
말레이시아 랭킹 5위권의 골프장
‘그린 카페트’라고 불리우는 버뮤다 티 프와프 사용
파도가 치는 듯한 아름다운 모습의 페어웨이
매 홀마다 주변의 풍경과 특징을 살린 유니크 한 코스

18홀 챔피언십 골프코스로 설계돼 말레이시아 랭킹 5위권의 골프장  답게 레이아웃, 코스관리가 잘 된 골프장으로 국내 명문 골프장과 같이 관리가 잘돼있다. 길지 않은 코스지만 페어웨이 업다운은 파도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멋진 조경 역시 골퍼들에게 골프장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규모는 전장 6,027m, 18홀로 유지니아(Eugenia) 코스와 비스마르크 (Bismarck)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4번홀(파3, 141m)은 야자수가 식재돼, 아름답고 이국적인 홀로 손  꼽힌다.
드라이빙 레인지는 전장 300야드 규모며 벙커연습장까지 갖추고 있어 실전에 대비하기 좋은 곳으로 말레이시아 사회 저명인사들이 자주 찾는 BEST OF BEST 골프코스.

그린 카페트라고 불리우는 ‘버뮤다 티 프와프’를 사용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조이시아 잔디’가 티박스와 페어웨이에 식재되어 있다.
러프 또한 많은 아마추어들이 좋아하는 조이시아 마트렐라종을 식재해놓았다.

 

문의 : 투어프로 031-791-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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