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골프의 시작’ 골프박람회
‘가을 골프의 시작’ 골프박람회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09.09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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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XGOLF SHOW’ 피날레
이광석 올댓골프_트래블 대표

국내 최대 골프 부킹 서비스 XGOLF(대표 조성준)가 개최한 ‘2019 XGOLF SHOW’골프의 계절가을의 시작을 알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829()부터 91()까지 4일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1B홀에서 열린 ‘2019 XGOLF SHOW’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골퍼들이 박람회장을 가득 메워 박람회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박람회에는 65개 업체가 참여했고 201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협회도 참가한다. 제주도내 골프업계들 (우리들, 오라, 라온, 사이프러스, 아덴힐, 롯데스카이힐)이 제주골프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동안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주골프상품을 만나볼 기회를 제공했다.

타이틀리스트, PXG, 캘러웨이 등 다수 유명브랜드의 골프용품을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전시회 스타일의 형식에서 벗어나 골프장과 골퍼들이 현장에서 직접 소통이 가능한 부킹센터가 마련됐다.

블루원상주(경북 상주), 여수경도(전남 여수), 여주신라(경기 여주), 동원로얄(경남 통영), 핀크스(제주 서귀포) 등 전국 300여개 XGOLF 제휴 골프장 예약 및 12일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예약을 마친 고객을 위해 수도권골프장의 식사권이 제공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다.

또한 부킹센터에 마련돼 있는 행운 뽑기 이벤트에 참여하면 음료쿠폰부터 마제스티 티마커, 그래피티 골프장갑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체험부스 등을 선보여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초 골프박람회에서 처음 선보인 ‘XGOLF 부킹센터는 본격적인 가을시즌을 앞두고 골프장을 예약하려는 많은 골퍼들을 몰렸다.

하루에만 500여명 이상이 부킹센터를 찾았고 그 중에서 100여건의 예약 성과를 거두며 참여 골프장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XGOLF는 현장에서 예약한 회원을 위해 특가 할인 및 골프장 식사이용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물하기도 했다.

 

XGOLF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시즌을 앞두고 라운드를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에게 골프장 예약부터 다양한 용품 구매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2019 XGOLF SHOW’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XGOLF 홈페이지 혹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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