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역대 최대!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9.06 17: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개막식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개막식

 

다양한 여행정보와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96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역대 최대인 57개국 42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등을 선보인 이번 여행박람회는 어느 해보다 더욱 생동감 넘치는 여행축제로 호황을 이뤘다.

매년 특정 여행지를 선정해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는 모두의 선택에는 최근 몇 년간 여행객에게 가장 큰인기를 얻고 있는 베트남이 선정됐다.

이번 모두투어 박람회는 패키지, 에어텔, 허니문 등의 테마별 여행상품을 비롯해 호텔, 항공권등의 개별여행상품까지 다양한 혜택과 특전을 제공하여 가장 합리적이고 가심비 높은 여행을 제공했다.

보라카이와 코타키나발루에서 품격 있는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 308800원과 269000원부터 판매되는 것을 비롯해 마카오 특급호텔에서의 황금 같은 호캉스 여행이 399000원에, 장거리 인기여행지 이태리와 스페인등도 100만원 초·중반 가격대에 선보였다.

모험가들을 위해 에메랄드빛 바다, 사이판에서의 스쿠버다이빙여행과 대만에서 풍등을 날려 소원을 빌어보는 이색여행을 추천하며 미국 명문대 아이비리그투어와 와이너리투어가 포함된 미동부여행 그리고 미지와 다양성의 나라, 인도여행 등 전세계 구석구석의 모든 여행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모두페이, 더블마일리지 즉시할인, 카드사 청구할인을 비롯해 캐시백 이벤트, 면세점 특별혜택 등 다양한 특전할인이 제공 돼 내년 초까지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놓치지 말아야 할 기회가 됐다.

더불어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올해도 더욱 풍성한 문화, 예술공연으로 관람객을 맞이해 눈부신 의상과 보석으로 치장한 트렌스젠더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는 태국의 알카자쇼, 한국 전통가락인 사물놀이리듬을 소재로 한국 내 최초의 넌버벌(non-verbal) 퍼포먼스인 난타공연을 선보여 호황을 이뤘으며 이 밖에도 마리아나제도의 원주민인 차모로족의 전통공연, 말레이시아와 필리핀의 전통민속공연과 중국소수 민족쇼인 귀주성쇼 등 국적불문,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펼쳐졌다.

매년 특정 여행지를 선정해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모두의 선택에 선정된 베트남 부스에서는 최근 몇 년간 여행객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거나 모두투어 인스타, 카카오플러스 친구설정 시 베트남 전통커피 등 경품을 제공, 골프 퍼팅게임,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으며 베트남만의 색깔 있는 문화공연도 다양하게 선보여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의 메인페이지를 장식했다.

자세한 내용은 차후 본지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