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크루즈, 최대 선상 웨딩!
프린세스크루즈, 최대 선상 웨딩!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9.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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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크루즈가 내년 발렌타인데이에 세계 최대 규모 선상 리마인드 웨딩기록에 도전한다.

이번 세계 최대 선상 리마인드 웨딩은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행사이자 부부들을 위한 행사인만큼 항해 지역은 물론 프린세스 크루즈의 17척 배 중 어떤 배에서 진행되는지도 중요하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현재 운항중인 전세계 380여 여행지를 모두 검토한 끝에 가장 낭만적인 여행지로 손꼽히는 카리브해로 그리고 배는 행사 주제에 맞게 사랑의 유람선주인공들을 대부모로 두고 있는 리갈 프린세스 호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드라마 사랑의 유람선주인공 배우들이 이번 리마인드 선상 웨딩 행사에 동참해 참가 부부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준다. 드라마에서 스투빙 선장을 연기했던 배우 개빈 맥레오드가 주례를 맡을 예정이며, 드라마에서 선장의 딸이자 승무원 비키 역을 맡은 질 웰란은 신부 들러리를 맡게 된다.

드 웨딩 크루즈 항해는 내년 발렌타인데이 기간인 29~16일까지 진행된다. 미국 마이애미의 포트 로더데일 왕복 일정으로 오초 리오스, 그랜드 캐이먼, 코주멜과 프린세스 크루즈 전용 해변이자 낭만적인 해변으로 유명한 프린세스 케이스를 여행한다.

프린세스 크루즈 한국지사도 이번 행사에 참가하기를 원하는 우리나라 부부 여행객을 위해 주요 여행사들과 함께 리마인드 웨딩 크루즈 여행상품을 개발해 판매할 예정이다.

문의 : 02-318-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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