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열리다"
"인도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 열리다"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9.23 09: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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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디아, 인천~델리 직항 기념식

에어인디아는 지난 19일 인천공항 43번 탑승 게이트에서 인천~델리 직항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에어인디아와 샤프에비에이션케이 주최로 진행됐으며, 기존 홍콩을 경유해서 델리로 가던 항공편을 첫 직항으로 이끌어낸 것에 큰 의미를 두었다.

앞으로 인도 시장은 패키지 수요와 함께, 상용, 성지 순례 등 많은 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되어 진다. 특히나 얼마전 국내 자동차를 포함한 다양한 업계에서 인도현지에 공장을 건설 하면서 향후 인도의 상용 시장은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 된다.

이에 에어인디아의 직항은 다양한 인도 수요들을 충족시키기에 가장 매력적인 항공사다.

스케줄, 운임을 포함하여 수화물 까지 모든 부분에서 서비스를 맞추고 있다.

기념식에는 Ms.Sripriya Ranganathan 주한 인도 대사 외 1명, IIAC 구본환 사장 (인천 허브화 전략처 조우호 처장 동행), SRAA 김철환 청장, Mr. B.A.Kishore Kumar 에어인디아 서울 지점장, Sharp Aviation K Inc 백순석 대표 등 에어인디아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 되었다.

행사는 주한 인도 대사님 등의 축하 연설에 이어, 테이프 컷팅, VIP 감사 기념품 전달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더불어 이번 직항 편을 탑승하는 전 탑승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 여행사 관계자는 이번 에어인디아의 직항이 앞으로 인도 여행시장에 큰 영향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하며, 특히나 에어인디아의 당일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차별화된 수화물 서비스 (23kg x 2 pieces) 이어  국내선 연결 ADD-ON 운임을 최고의 서비스로 꼽았다.

차혜정 에어인디아 한국사무소 이사는 에어인디아는 한국승객 필요에 맞춰서 최고의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다.  FSC의 명성에 걸맞는 드림라이너, 친절한 승무원, 한국인을 위한 맞춤 서비스 그리고 채용 진행중인 인도 인터프리터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다"라며 "또한 현재 인천-델리 스케쥴 (12:05~16:35현지 기준)은 대다수의 도시의 인도 국내선 스케줄과는 당일 연결이 가능하고, Add-on 운임이 적용 가능한 부분이 큰 장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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