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세상의 모든 여행!’
모두 함께, ‘세상의 모든 여행!’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09.23 0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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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성료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가 여행산업 유관기업 및 종사자가 참가하는 B2B데이를 시작으로 5,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9일까지 개최한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역대 최대인 57개국 4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지역과 기업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여 여행문화축제로 거듭났다.

우종웅 회장을 비롯한 모두투어 경영진과 관광청, 항공사 등 관광업계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한국여행업협회 오창희 회장과 우웬부뚜 주한 베트남 대사가 축사를 전하는 한편 이탈리아 로마 솔리스트 앙상블 축하공연이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구촌의 다양한 문화공연을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올해도 더욱 풍성한 문화, 예술 공연으로 호황을 이뤘다.

유인태 모두투어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행박람회에 참가하는 모든 기업과 관람객이 여행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서로 소통하며, 이해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보다 박람회장 규모를 넓히고 관람객의 동선과 시야를 고려한 부스 배치로 관람객이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모두투어 박람회는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2019 모두의 선택 베트남

매년 특정 여행지를 선정해 다양한 행사로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모두의 선택에는 최근 몇 년간 여행객에게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트남이 선정됐다.

베트남 부스에 마련된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을 찍어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거나 모두투어 인스타, 카카오플러스친구 설정 시 베트남 전통 커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했으며 관람객들에게는 골프퍼팅게임, 룰렛이벤트 등을 통해서도 행운의 기회가 주어졌다. 더불어 이번 박람회에서 베트남만의 색깔 있는 문화공연을 다양하게 선보여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의 메인 페이지를 장식했다.

 

 

Interview

김종현 비엣젯항공 차장
김종현 비엣젯항공 차장

베트남 항공사 NO1 비엣젯항공

김종현 비엣젯항공 차장

김종현 차장은 나트랑·푸꾸옥·호치민 등 비엣젯항공의 2팀 팀장직에 임하고 있다. PR10, ET에서 3, 현재 VJ3년간 일하고 있다고. 다년간의 항공사 경력으로 현재 푸꾸옥 단독노선인 비엣젯항공의 차장으로서 그 임무를 다하고 있다.

베트남 LCCFSC 대부분의 노선이 그렇듯 부정기편은 오전, 정규편은 저녁 출발이라 1박이 굉장히 짧은 데에 비해 비엣젯항공은 정규편의 당일 새벽출발의 강점을 가지고 있어 여행객들은 오전에 현지에 도착하여 체크인을 하고 대부분의 동남아 일정인 34일을 풀로 사용하여 투어를 진행한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현 차장은 베트남 내에서 푸꾸옥의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의견에 대해 현지 인프라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항공사가 개척해야한다고 말한다. 여행사와 현지, 항공사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강점을 개발해야하며 특히 푸꾸옥은 깨끗한 자연을 갖추고 럭셔리 리조트가 지속해서 들어오고 있기 발전가능성이 무한하다고 한다.

현재 항공사의 과다경쟁에 문제에 대해 그는 가격 경쟁보다 서비스를 개선해야한다며 비엣젯항공 또한 무궁무진한 베트남 관광을 제공하기 위해 달랏, 퀴논 등 그 밖의 신 지역에 집중하고 있다고. 베트남 LCC 중 위생적이고, 좌석 넓이가 타 항공사에 비해 좋은 편인 비엣젯항공은 아시아 기업 중 일하기 가장 좋은 항공사, 성장 10위의 항공사로 거듭났다. 더군다가 비엣젯항공 한국사무소가 속한 대주항운은 상하가 엄격하지 않고 수평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기에 편안하고 강압적이지 않은 분위기 하에 아이디어를 발산한다고. 회장, 사장, 전무 등 너그럽고 좋은 상사 아래에서 합리적이고 수평적이고 내부직원들이 일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여 퇴사율 또한 적다고 한다. 가족 같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대주항운은 25주년 기념식에서 직원들끼리 단합하여 웃음꽃을 피우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김종현 차장은 항공사는 항공권만 파는 것이 아닌 모든 여행의 시작을 총괄한다고 말한다. 합리적이고 최상의 서비스, 여행상품의 시작이 되는 항공업에 임하며 티켓 판매에만 집중하지 않고 모든 것을 통틀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고 늘 다짐한다.

 

타이완 원산대반점 총괄매니저

타이완의 유일무이 호텔

타이완 원산대반점 총괄매니저

타이완 내의 5성급 호텔인 원산대반점은 아시아 지역의 손님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겨울에는 럭셔리한 인테리어와 최상의 서비스를 즐기며 숙박을 하고, 여름에는 수영장과 각종 편의시설에서 호캉스를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타이완 공항에서 3~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시내를 관광하기 좋은 입지요건에 있다. 슈림관과 미술관 등 다양한 관광지 방문이 가능하고 호텔 내에는 헬스장 테니스장, 올림픽 규격의 수영장 등 호화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셔틀버스도 존재해 교통이 편리하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원산대반점 호텔의 외부 인테리어에 주목하자. 중국 전통식 건물모양을 갖추고 있어 타이완내의 유일무이의 호텔이라고. 고품스러운 전통식 인테리어로 찾아보기 힘든 문양과 디자인은 관광객을 사로잡는다. 외관 뿐 아니라 실내인테리어 또한 중국식의 현대화로 꾸며져 감각적이다. 한국말 가능한 지배인도 있기에 한국인 관광객의 투숙이 용이하다.

식당은 서양식 중식 광동요리 스테이크 전문 레스토랑 등 다양하게 존재하며 조식은 뷔페식으로 제공, 산해진미를 맛볼 수 있다.

원산대반점 총괄 매니저는 타이완 내의 유일무이한 중국 전통식 외관을 갖춘 호텔로 직위가 높은 손님을 접대하기 위해 전쟁 대비 지하에 구축된 통로는 현재 관광지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대만의 수도에서 중국 디자인의 고풍스러움을 느끼며 다양한 관광과 호화로운 호캉스를 경험해보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김수진 시애틀 관광청 과장

김수진 시애틀 관광청 과장

시애틀은 미국 내에서도 도보여행에 최적화된 도시로 특히 커피, 와인, 맥주 등 미식여행을 즐기기 좋고, 가족여행 혹은 잔잔한 FIT 여행지로 제격이다. 또한 세계 굴지 기업(보잉, 아마존, 스타벅스 등)의 본사 투어도 진행할 수 있어 다양한 매력을 갖춘 올 라운드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다.

 

서보 루카 주한 헝가리 대사관 직원

서보 루카 주한 헝가리 대사관 직원

헝가리는 방문해야 할 이유로 가득한 나라다. 그중 수도 부다페스트는 세계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아름다운 건축물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헝가리는 유구한 역사의 온천(스파)으로도 유명하다. 헝가리에 방문한다면 꼭 경험해봐야 할 것들 중 하나다.

 

육현우 모두투어 마케팅 부서장

지난 17일 모두투어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2019 모두투어 여행 박람회 입장권 이벤트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발표는 공정성을 위해 업계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상품으로는 1등 다낭 빈펄 4인 가족여행권 2등 세부 제이파크아일랜드 숙박권 328인치 여행용 캐리어 420인치 여행용 캐리어 5등 모두투어 여행용키트가 제공됐다.

한편,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여행산업 유관기업 및 종사자가 참가하는 B2B데이를 시작으로 지난 5,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세상의 모든 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9일까지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역대 최대인 57개국 420여개 업체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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