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PAG 회장배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2019년 PAG 회장배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09.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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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우의와 친목으로 다져진 양날의 축 PAG 위용 과시’
우종웅, 박상환, 강완구, 오창희 회장, 항공사 지점장 등 관광업계 VVIP 총출동

‘2019PAG 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17일 더스타휴CC에서 박종필 PAG 회장,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 오창희 KATA 회장, 강완구 일동월드와이드 회장, 심인흥 자유투어 회장, 박미래 PAA그룹 이사, 항공사 지점장과 언론사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종필 PAG 회장 주최, 모두투어 후원으로 ‘2019PAG 회장배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푸짐한 시상품과 경품, 멋진 만찬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종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광, 항공업계 축을 담당하는 여행사와 항공사 수장들의 친선골프모임 PAG39년 역사를 통해 오늘 그 위용을 확인한 행사였다우종웅 회장님, 강완구 회장님, 박상환 회장님, 오창희 KATA 회장님과 항공사 등 오늘의 PAG가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전임 회장님과 선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도 축사를 통해 여행사, 항공사 친목모임으로 출발한 PAG가 대한민국 관광, 항공업계를 대표하는 중요한 모임으로 발전했다오늘 대회를 준비한 박종필 PAG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대한민국 관광업계를 리드하는 모임은 물론, 항공사와 여행사 유대관계 강화를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창희 KATA 회장은 “PAG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관광, 항공업계를 대표하는 모임으로서 향후에도 대한민국 관광, 항공업계를 이끌어 가는 모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도 “39년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온 모임은 PAG 단 하나로, 여행사와 항공사를 대표하는 리더들이 친목강화를 통해, 업계를 잘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시상식에서 우승은 최명일 노랑풍선 회장, 메달은 박원 행복한여행 대표, 준우승은 신은철 ES투어 대표, 니어 강완구 일동월드와이드 회장, 롱기 곽호철 에어아시아 대표가 각각 프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양무승 투어2000 대표 추천으로 성종진 리더스항공 대표가 신입회원으로 참석했다.

박종필 PAA 회장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PAG는 부드럽고, 강하고, 영항력 있는 모임으로서 즐거운 PAG를 만들어 가도록 운영하겠다올해 관광항공업계가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모든 회원사들의 건승을 기원하다고 말했다.

 

2019PAG회장배 골프대회 참석자 명단

PAA그룹 회장 박종필/PAA그룹 이사 박미래/PAA그룹 부장 원재성/타이항공 상무 박성준/에티하드항공 지사장 안진문/에어아시아 지사장 곽호철/캐세이패시픽 이사 양석호/대주항운 대표이사 회장 김석규/ANA항공 사장 임창희/모두투어 회장 우종웅/모두투어 상무 우준열/하나투어 회장 박상환/노랑풍선 회장 최명일/내일투어 사장 이진석/세중 부회장 이재찬/일동월드와이드 회장 강완구/VIP여행사 사장 김성진/맥여행사 사장 전동준/고려여행사 사장 고정용/KRT여행사 대표 장형조/자유투어 회장 심인흥/자유투어 사장 김희철/참좋은여행사 대표 이상호/NH여행 대표 황인수/인터파크투어 대표 김양선/ES투어 사장 신은철/ES투어 과장 장희정/행복한여행 대표 박원/한국관광신문 대표 이영석/여행신문 대표 한정훈/세계여행신문 대표 최강락/DFS 이사 한규덕/라탐항공 대표 홍찬호/콴타스항공 권오린/일본항공 대표 손정수/SK엠엔서비스 대표 윤재중/신입회원 리더스항공 대표 성종진/게스트 장영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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