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 중국·동남아 하늘길 확장
KE, 중국·동남아 하늘길 확장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0.06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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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클락·난징·항저우·장자제 취항

대한항공이 오는 27일 필리핀 클락과 중국 난징, 28일 중국 장자제와 항저우 등 중국과 동남아 노선 4곳에 잇달아 신규 취항한다.

대한항공은 27일 인천~클락 노선에 주 7(매일), 인천~난징 노선에 주 4(···), 28일 인천~장자제 주 3(··), 인천~항저우 노선에 주 2(·) 신규 취항한다.

인천~클락 노선은 출발편 인천 출발 오전 755분 클락 도착 오전 115, 도착편 클락 출발 오후 110분 인천 도착 오후 610분으로 비행시간은 약 4시간10분이 소요된다.

인천~난징 노선은 출발편 인천 출발 오전 1040분 난징 도착 오후 1210, 도착편 난징 출발 오후 115분 인천 도착 오후 445분이다.

인천~장자제 노선은 출발편 인천 출발 오후 720분 장자제 도착 오후 1020, 도착편 장자제 출발 오후 115분 인천 도착 오후 445분이다.

인천~항저우 노선은 출발편 인천 출발 오후 1215분 항저우 도착 오후 130, 도착편 항저우 출발 오후 240분 인천 도착 오후 6시다.

대한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과 더불어 최근 일본 노선 수요감소로 인해 축소한 공급력을 동남아·중국·대양주 노선으로 공급석을 확대해 노선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익성 제고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은 인천~아테네·암만·카이로, 인천~오클랜드 노선에 전세기를 운영 중이며, 향후 고객 수요에 맞는 신규 노선 개발을 통해 보다 편리한 스케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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